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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5:1~28, 요셉의 눈물
관리자 | 작성일 : 2018.04.24 12:14 | 조회수 :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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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45 : 1~28 제목 : 요셉의 눈물 2018,04.15.

유명한 설교가 스폴젼은 “no Coming to heaven with dry eyes" (하늘나라는 눈물 없이 갈 수 없다)고 하였다. 요셉은 눈물의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모형이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와 예루살렘의 멸망을 생각할 때와 겟세마네 동산에서 눈물를 흘렸다. 요셉은 눈물의 사람이다 43:30에 베냐민을 보고 울었다 45:14에 목을 안고 울었다 15절에 형들과 함께 울었다 50:1에 아버지를 만났을 때에 울었다 50:10에 크게 울고 애통하였다 50:17에 또 울었다 총 6번 울었다. 눈물이란? 사전에는 눈의 청결을 유지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눈물샘에서 분비되는 물질로서 주성분은 물이요 그 밖의 나트륨과 포도당과 염분뿐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의미가 많다.

14, 요셉의 눈물은 사랑의 눈물이다.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다. 동생을 보았을 때에 그리웠던 형제사랑의 눈물이 폭발하였다 창43:30에는 요셉의 마음이 타는듯하였다. 남북한의 이산가족들이 만나 서로 통곡하며 우는 모습을 보고 tv를 보는 사람들도 함께 울었다 요셉은 사람들을 물리치고 방성대곡하며 울었다. 형제사랑의 눈물이다.

15, 요셉의 눈물은 용서의 눈물이다.

요셉이 형들과 입 맞추며 안고 우니요셉은 형들과의 미움과 질투의 담을 헐고 입을 맞추었다 이는 용서의 눈물이다. 4~5절에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라고 말하며 형들이 자기를 애굽에 판 것에 대하여 다 용서하는 눈물을 흘렸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가? 하나님이 나를 이리로 보내셔서 총리가 되게 하셨다고 위로까지 하였다

46:29, 요셉의 눈물은 효도의 눈물이다.

3절에 아버지의 안부를 물으며 아버지를 위하여 버금수례를 보내며 모셔오게 하였으며 오셨을 때에 울었다. 요셉은 아버지에 대한 효도의 눈물을 흘렸다.

7~8, 요셉의 눈물은 은혜에 대한 감격의 눈물이다.

하나님이 자기를 애굽에 보내셔서 애굽의 통치자로 세워주셨음에 대한 감격의 눈물이다. 그래서 형들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믿고 감격하였다. 구원의 은혜에 감격이 있는가? 성도라면 영생구원 받은 은총에 대한 감격이 있어야 한다 요셉처럼 감사감격의 눈물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눈물은 같은 눈물인 것 같지만 의미는 각각 다르다. 기쁠 때에 흘리는 눈물은 단맛이 있고 슬플 때나 괴로울 때에 흘리는 눈물은 짠맛이 있다고 한다 피눈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눈물에는 마음의 진액이 담겨 나오는 피가 있는 눈물이기도 하다. 이집트 나일강에 사는 악어는 물고기나 사람을 잡아먹고 나면 꼭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그런데 전설적인 해설은 먹이가 된 사람과 물고기를 위해 한번쯤 흘려주는 눈물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악어는 식도와 눈물주머니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라고 한다 눈물은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면 별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눈물 속에는 속마음이 담겨 있기에 매우 소중한 것이다. 눈물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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