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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25~45,요셉의 눈물
관리자 | 작성일 : 2018.04.21 15:53 | 조회수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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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41 : 25~45 제목 :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2018,04.01.

죤 밀턴은 42세에 한 눈을 실명하고 2년 후 남은 눈도 실명하였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딸에게 대필을 시켜 걸작을 내 놓았다 그 때에 쓴 작품이 그 유명한 실낙원이다 그야말로 낙원을 잃었지만 잃은 낙원을 복낙원으로 만들었다. 본문에 요셉도 형들의 미움과 시기 질투 그리고 종살이에 누명을 입고 감옥생활을 하였지만 아버지의 총애를 받던 가정낙원을 급기야는 애굽의 총리가 되어 모든 것을 회복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영에 붙들렸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현대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32, 하나님의 영에 감동하여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알았다.

하나님이 이 일은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라바로 왕의 꿈을 통하여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뿐만 아니라 애굽의 역사까지도 주관하시고 다스리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바로왕은 꿈을 꾸고 해몽을 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하고 괴로웠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요셉이 그 꿈을 해석해 주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신다

16,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라고 하였다 그렇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언제나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 문제는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우리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외치며 살아야 한다. 나를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을 앞세우고 살자!

33,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해석과 대책까지 알려 주었다.

요셉은 바로왕이 꾼 꿈을 해석해 주었다. 그리고 흉년을 대비하여 대책까지 알려 주었다. 해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책이다. 그리고 대책 중에 대책은 좋은 인재를 등용하는 일이다. 바로왕은 요셉을 그 적임자로 보고 즉시 임명하였다.

38,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지혜롭고 명철하였다.

바로가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라고 하였다. 요셉의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니 지혜와 명철이 풍성하였다. 미래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들이 지배할 것이다.

41~44,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더디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요셉은 꿈을 이루었으며 행복을 되찾았다. 그리고 나라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의 영에 붙들리시기를 바란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월트 스코트 경은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지체 장애자였다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무시를 당하였으나 좌절하지 않았다. 싸늘한 마루바닥에서 빵조각을 먹으며 미키마우스를 그렸다 처음에는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으나, 후에는 그가 소망했던 세계적인 꿈의 동산 디즈니랜드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자선사업기로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다. 월트 스코트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사용하였다 그가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들이 많았으나 그 많은 걸림돌들을 디딤돌로 사용하여 급기야는 성공하였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들은 걸림돌을 디딤돌로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함을 입은 요셉은 숱한 걸림돌을 디딤돌로 사용하여 꿈을 이루고 행복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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