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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9:1~23,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관리자 | 작성일 : 2018.03.24 14:12 | 조회수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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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39 : 1~23 제목 :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2018,03.18.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미움을 받아 애굽에 은 20에 팔려갔다. 그리하여 또 다시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려갔다. 그러나 요셉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며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은 누구와 함께 사느냐가 중요하다 제아무리 어렵고 힘든 험한 계곡이라도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길은즐 겁고 행복하다. 성도가 날마다 기뻐하고 행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대는 이 기쁨을 아는가?

3,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는다.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요셉)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요셉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으며 주인도 그것을 보고 요셉을 신뢰하였다. 그래서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일임하였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26:28) 야곱(28:15)과 함께하셨으며 그 아들 요셉과 함께 하셨다 그래서 요셉은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사람들이게 인정을 받고 신임을 받는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되어 사람들이게 인정받는 성도가 됩시다 아멘.

4,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성실하고 부지런 하였다.

요셉은 형들을 생각하며 생각할수록 억울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다 용서하고 원망도 불평 한마디도 없이 주어지는 곳에서 성실하게 부지런히 일했다. 그래서 가정 총무가 되고 감옥에서도 총무가 되었으며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이런 성실과 부지런함은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심으로 할 수가 있었다. 내가 열심히 살게 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총이다. 보디발의 아내에게 누명을 입고 감옥에 갔으나 억울하지만 그러나 요셉은 다 잊고 부지런히 성실하게 일했다.

12,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유혹을 물리치고 이겼다

요셉은 여주인이 날마다 동침하자고 요청하였으나 물리쳤다. 함께 있는 시간도 멀리하였다. 집안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다가 붙잡혔을 때에는 옷을 벗어놓고 도망쳤다. 유혹을 물리치고 죄를 멀리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2,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복을 받았다.

범사에 형통(잘 됨과 성공)하게 되는 복을 받았다 4절에 주인에게 은혜를 입었다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실존을 보여 주었다 5절에 요셉이 하는 일에 복을 주셨다 전옥에게 인정을 받고 애굽 총리가 되었다.

저와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한 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젊음을 가리키는 Young과 도시를 의미하는 Urban과 그리고 전문직을 가리키는 Professional의 첫 글자를 따서 YUPY(여피)라고 부른다. 여피의 반대어는 히피이다. 여피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대도시에 살면서 고등교육을 받은 젊은 전문인을 가리킨다. 일명 골드멘, 골더걸, 금수저를 의미한다. 그런가하면 히피는 가난하여 헐벗고 길거리에서 사는 노숙자와 같은 사람을 가리킨다. 히피나 오렌지족은 부모님 잘 만나 외제차 타고 빵빵거리며 사는 젊은이다. 이런 여피족(야타족)이나 오렌지족은 물질만능주의가 낳은 현대판 기형아들이다. 신실한 젊은이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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