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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1, 13~23, 자유와 방종
관리자 | 작성일 : 2018.03.10 13:50 | 조회수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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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5 : 1,13~23 제목 : 자유와 방종 2018.02.25.

31()3,1운동 99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깊은 날이다. 내년은 100주년을 맞이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나라를 빼앗기고 이름도 성도 빼앗겼으며 언어도 풍속도 다 침몰되었다. 주권을 잃고 자유를 박탈 당하고 꽃다운 처녀들이 위안부로 끌려가서 유린당했으며 남자들은 전쟁의 총알받이로 강제 노동으로 짐승처럼 살면서 자유! 자유를 갈망하였. 그래서 3,1운동이 일어난 것이다. 이는 3,1운동이 아니라 사실 3,1혁명이었다. 3,1절이라 부르지 말고 광복절, 개천절 하듯이 3,1혁명으로 일컫는 것이 더 합당하다. 선열들의 피로 이루어 놓은 자유를 이제 방종으로 추락하고 있다. 돈에 노예가 되고 북한은 김정은 정권에 노예생활가 되었다. 이제 참된 자유를 회복하고 누려야 할 때이다.

1, 참된 자유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총이다.

“for freedom 자유를 주셨으니참된 자유는 돈이나 실력으로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려 주신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은혜와 평강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하였으며 본문 1절에는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3,1운동으로 8,15해방이라는 자유를 주셨다. 그러나 지금은 방종으로 흘러가고 있다.

1, 받은 자유를 누리며 살아야 한다.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셨다. 이는 자유를 잃지 말고 누리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감옥에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 감옥에서 출감되어 자유를 주니까 타락하고 방종하며 죄를 짓는다. 은총으로 주어진 자유를 육체의 본능대로 생활하여 방종하지 말아야 한다.

13, 참된 자유는 사랑으로 종노릇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고 하였다. 6절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라고 하였다. 14절은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였다. 15절에 피차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망한다고 하였다. 26절은 헛된 영광을 위하여 서로 싸우지 말라고 하였다. 세례교인들에게 봉사권이 주어지듯이 자유인에게 사랑의 종이 되는 특권을 주셨다. 마음대로 섬기고 사랑하고 봉사할 수 있는 것이 참 자유이다.

25, 참된 자유는 성령으로 행하는 신자가 누린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성령으로 행할찌니정과 욕심(24)은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행하여 죄와 사망과 율법으로 부터 자유를 누리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실패와 절망과 질병과 근심으로부터 자유를 누리시기를 축원한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3,1운동은 자유를 갈망하는 민족의 울부짖음이요 대 혁명이었다. 독립선언문에 참여자 33인 중에 16명이 기독교인이요 불교인은 2명뿐이었다. 유관순은 마을에 있는 매봉교회 주일학생이며 샤프 선교사의 추천으로 이화학당에 풀장학생으로 공부하다가 고향에 내려와 만세운동의 선봉에 섰다. 김좌진목사님이 시무하셨던 승동교회는 지하 기도실에서 기도하였다. 청년회장 김원벽은 독립선언문을 프린트하여 탑골 공원에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벌렸다. 상담학자 아담스는자아로부터 참된 해방은 Logos 말씀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8:32에 예수님은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고 하셨다. 방종하지 말고 자유를 누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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