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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7:1~17,꿈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4 12:44 | 조회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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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37 : 1 ~ 17 제목 : 꿈을 주시는 하나님 2018.02.04. 

창세기는 시작의 책으로서 만물의 시작과 인간의 시작과 죄의 시작과 족장의 시작이다. 12~22장까지는 족장 아브라함에 대하여 창23~27장은 이삭에 대하여 28~35장이는 야곱에 대하여 그리고 37장 부터는 족장 요셉에 대한 기록이. 본문 창37장은 요셉의 꿈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꿈이 있어야 생존의 의미가 있고 성공할 수 있다. 하나님은 조카 롯이 떠난 후 허전해 하는 아브라함에게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너에게 준다고 꿈을 주셨다 야곱에게도 창28장에서 꿈을 주시고 본문에 요셉에게 꿈(비전)을 주셨다.

7, 9,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계시적 차원의 꿈이다.

요셉에게 밤에 두 가지 꿈을 주셨다 열한 곡식단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과 11별과 해와 달이 자기 별에게 절을 하는 꿈이었다. 이것은 개꿈이 아니라 계시적 차원의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적인 꿈이었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꿈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 꿈을 통하여 성공하게 하시고 위대하게 만드신다. 인생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꿈을 먹고 사는 실존이다 역사상 위대하였던 인물들은 위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다. 꿈이 사람을 만들고 인재를 만든다.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황대헌이는 태어 난지 48개월 때부터 시작하여 18살에 1500m에서 금메달을 걸었다 어릴 때부터 꿈을 가졌다 그 꿈을 이룬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8, 꿈을 이루려면 시기와 질투의 벽을 뛰어 넘어야 한다.

4절에 미워하여, 5절에 더욱 미워하였더라, 8절에 더욱 미워하더니, 11절에 시기하여, 라고 하였다.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사람들은 형제 간에도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미워한다 꿈을 이루려면 이런 시기질투의 벽을 뛰어 넘어야 한다 예수님에게도 많은 시기와 질투가 있었으며 급기야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 모든 것을 이겨 냈을 때에 부활의 영광과 승리를 거둔 것이다.

15~17, 꿈을 이루려면 열정이 있어야 한다.

비전이 있는 사람은 그 꿈에 미치고 열정을 불태운다. 미국의 성공동기연구소장이었던 폴 마이어는 노숙자 세일즈멘으로 시작하였지만 꿈을 가지고 그 꿈을 불태어 결국 꿈을 이루었다. 좌절하지 않는 열정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병들었다고 다 죽는 것은 아니다.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잃고 꿈을 잃었기 때문에 죽는다. 죽음에 이르는 병은 절망이요 꿈을 잃은 것이다. 요셉은 은 20에 팔려가고 노예가 되고 누명을 입고 감옥에 갔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정열을 불태웠기 때문에 그 꿈을 이룬 것이다. 에머슨은 열심의 댓가는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꿈을 주신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 주신다 아멘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평창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김아랑이 넘어졌지만 최민정이 추월하여 급기야는 1등으로 금메달을 땄으며 올림픽 신기록까지 세웠다. 임효준은 남자 1500m 에서 첫 금메달을 달았다. 7번의 수술을 할 때에 어머니 곽다현 집사는 아들이 희망을 잃을까 두려워하며 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기도하였다. 그는 선수촌에서도 주일을 철저히 지키며 예배에 빠지지 않았다 믿음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꿈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였다. 하나님이 그 꿈을 이루어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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