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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6:1~43,하나님의 섭리
관리자 | 작성일 : 2018.02.17 15:07 |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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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36 : 1 ~ 43 제목 : 하나님의 섭리 2018.02.04.   

섭리란? (攝理 divine providence) 세상과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신(GOD)의 뜻을 의미한다. 우주과학자들은 우주의 생성을 빅뱅(굉음과 폭발)으로 말하지만 성경은 창1:1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하셨다. 사도신경 첫 고백에서도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이다. 섭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고 통치하시고 다스리는 하나님의 사역을 가리킨다. 본문은 선민인 야곱의 역사만 아니라 유기된 에서(에돔)의 역사까지 주관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대목이다. 하나님은 교회만 아니라 세상만사를 주관하시고 다스리신다.

1, 본문은 에서의 족보이야기이다.

아브라함과 야곱의 족보를 공부하는 것도 끝이 없는데 에서의 족보까지 연구할 필요가 있는가? 할지 몰라도 에돔 족속에게는 소중한 자료요 더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의 손자요 이삭의 아들이며 바로 야곱의 형이기 때문이라는 멧세이지이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다니엘과 세친구들 때문에 등장되며, 아하수에로 왕은 에스더 때문에 등장되며, 고레스는 느헤미야와 에스라(2성전) 때문에 기록된다. 야곱 때문에 에서가 등장한다. 이는 신학적으로는 은혜 외면으로서의 은혜이다. 예수는 내가 믿고 복은 주변이 받는다

5, 에서의 후손들은 물질 중심의 사람들이다.

1~8절은 아내가 셋이나 되지만 부모님의 기쁨이 되지 못하고 근심이 되었다 왜냐 이방결혼이기 때문이다 9~14에는 세 아내로부터 다섯 아들을 낳는다15~19은 후손 중에 족장들이 나온다 20~30은 호리족속의 원조가 된다 31~438명의 왕들도 나온다 이들은 모두 물질문명의 중심을 이룬다.

12, 에서의 후손은 야곱과 적이 되었다.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낳는다 아말렉은 에서의 후손으로서 야곱의 후손들과 원수가 된다. 25:18에 지쳐 뒤떨어진 이스라엘의 후미를 쳤다. 야비하다. 그래서 삼상15:3에 왕이 된 사울에게 첫 소임이 아말렉을 도말하라는 것이었다. 이삭의 예언사적인 기도대로 에서는 칼을 믿고 세속적으로 살았다. 그래서 야곱의 후손과는 적이 되었다. 불신앙의 사람들이 되었다.

하나님이 뜻하신바 섭리는 이삭의 기도대로 되었다는 기록이며 야곱의 형이요 아브라함의 손자이기 때문에 역사 기록으로 남게 된 것이다 역사의 기록은 사실대로 이다. 우리도 아름답고 좋은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생동인이 됩시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죤 칼빈은 말하기를에서의 영광은 멋진 무덤의 영광이다라고 하였다. 어쩌면 에서는 세상 물질으로 군사학적으로 훌륭하였다. 많은 족장들과 왕들을 배출 시키고 온천을 발굴하고 삶의 영역이 광활하였다. 대단하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볼 때에는 허무한 것이요 무의미할 뿐이다. 물질만능주의의 종착역은 사망이요 지옥이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의 믿음의 결과는 영생이요 천국의 복락이다. 끝이 아름다워야 아름답다. 끝이 좋아야 좋은 것이다. 하나님 중심! 교회중심! 성경중심이 되시기 바랍니다.교회가 먼 것이 아니라 내 집이 교회와 먼 것이 문제이다 교회(하나님)를 가까이 합시다!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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