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낮설교 홈 > 말씀,예배 > 주일낮설교
창35:1~29,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8 11:51 | 조회수 : 158  

lightbox




본문 : 35 : 1 ~ 29 제목 :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 2018.01.28.설교 

미래학자 피터 드러커는 다음 세대는 지식 엘리트 시대가 도래 된다고 하였다. IT 산업기술 시대 BT 생명공학 기술시대 NT 나노기술 시대가 온다고 하였는데 벌써 도래 되었고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박종구박사는 미래는 영성시대가 온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영에 붙잡힌 사람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지배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이슬람 국가도 술과 마약도 폭력도 미친 짓도 정복하는 영성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그랬으면 참 좋겠다.

본문은 옛사람 야곱이 새사람 이스라엘로 바뀐 것을 보여주는 계시의 말씀이다.

1, 벧엘로 올라가야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벧엘은 하나님의 집이다. 28:10, 야곱이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났던 곳이요 또한 창31:13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34:30에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을 때에 창35:1에 하나님이 벧엘로 가라고 하셨다. 문제는 벧엘로 가야할 야곱이 숙곳과 세겜에서 10년간 안주하며 살았기 때문이었다. 문제는 디나의 호기심이 아니며, 추장 세겜의 악행도, 레위와 시므온의 살인극도 아니라 야곱아 바로 너 ! 네가 야곱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젠 하나님의 집으로 올라가 이스라엘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4, 우상들을 제거해야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의 가정에도 아직까지 우상이 만연하였다. 손에 이방신상과 귀에 세속적인 사치로 이스라엘이 되지 못하고 여전히 옛사람 야곱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래서 2절에 의복까지 새 것으로 갈아입고 자신을 성결케 하고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다. 이는 유일신 하나님만 섬기는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이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것이다.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로 살아라.

6~7, 왜 벧엘(하나님의 집)로 올라가야 하는가?

1절에 하나님을 만났으며 또 만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3절에 기도하고 응답받은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3절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곳이다 1, 3, 7절에 하나님께 제단 쌓는 곳(예배)이기 때문이다 그 곳이 엘벧엘이다. 벧엘(하나님의 집)은 축복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10,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로 11, 전능한 하나님이시며 11,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과 12, 왕들이 허리에서 나오는 복과 12, 약속의 땅을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집(벧엘)으로 가면 복을 받는다. 교회가 먼 것이 아니라 내 집이 교회와 먼 것이 문제이다. 교회를 가까이 합시다! 아멘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미국은 어린이천국이요 스포츠천국이라 부른다. 특히 미국인의 가장 인끼있는 스포츠는? 미식축구이다. 가장 싼 좌석이 70만원이요 상석은 1천만원 이상이다 1초당 광고료는 1억원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인끼가 있다는 것은 짐작이 간다. 미식축구의 우승컵은 일명 롬바르디 컵이라 부른다 롬바르디 컵의 명칭은 고, 빈스 롬바르디 그린베이 패커스 감독의 4대 정신에서 나온 것이다 철저힌 준비 무서운 짐념 정열적인 승부욕 불타는 영감이다. 여기 영감은 철저한 청교도 신앙으로 정신적 영적 무장을 가리킨다. 철저한 신앙훈련을 한다. 영성이 있는 사람이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된다 자녀와 후세를 영의 사람으로 만들자

 1 2 3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