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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3:1~20,엘엘로헤 이스라엘
관리자 | 작성일 : 2018.01.26 20:19 | 조회수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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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33 : 1 ~ 20 제목 : 엘엘로헤 이스라엘 2018.01.14.

 

야곱은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마다 그 곳 지명을 다시 지 명하 여 불렀다. 이삭의 축복기도를 빼앗고 도망 가다가 하늘로 통하는 사다리를 본 그 곳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 불렀으며 31:47에 라반의 추격을 해결하고 평화조약을 맺은 곳을 갈르엣(증거의 돌 무더기)이라 32:2에 자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나타난 군대를 보고 마하나임(하나님의 군대)라고 불렀다 얍복나루에서 천사와 씨름하다가 새 이름을 받아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 이라는 명칭을 받았다 32:30에 천사와 씨름한 곳은 브니엘(하나님의 얼굴)이다 본문 20절에서 엘엘로헤 이스라엘(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불렀다 새 이름을 따라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 부른 것이다.

4,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화목을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이다.

에서가 야곱을 맞을 때의 모습이다. 끌어 앉고 입을 맞추며 울었다. 감격적인 눈물의 상봉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야곱)의 하나님이 되어주신 것이다. 3절에 야곱은 땅에 몸을 굽히며 에서에게로 나아갔으며 에서는 4절에 달려가서 환영하였다. 21년 동안 칼을 갈며 야곱을 죽이려고 기다렸으나 야곱의 하나님이 화목을 만들어 주셨다.

한국교회와 남한과 북한이 그리고 성도들이 이렇게 화목을 이루는 엘엘로헤 이스라엘이 되시기를 축원한다. 이들은 결코 하나 될 수가 없었으나 하나님이 화목을 만드셨다.

10, 야곱은 형의 얼굴을 하나님의 얼굴로 보았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 이스라엘이 되고 나니까 형 에서의 얼굴을 하나님의 얼굴로 보게 된 것이다. 이것은 아부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사람의 마음이다 우리도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면 사람들을 볼 때에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보게 되며 풀 한포기도 신비롭게 보인다. 세상을 보는 역사관이 바뀌어 진다.

17, 그러나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야곱의 모습이다.

야곱이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며 그 땅에 이름을 숙곳이라 불렀다. 야곱이 라반의 집에서 출발할 때에 목적지는 벧엘이었으며 벧엘로 가는 중이었다 .그런데 지금 야곱이 정착한 곳은 벧엘이 아니다 이것이 문제였다. 끝까지 엘엘로헤 이스라엘로 살아가지 못하였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생동인들이 되시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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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1912년 총회가 조직되고 1917년 제6회 총회 때에 웨스트민스터 헌법을 기초로 헌법을 준수한다. 장로교회는 세례교인 25명당 장로 1명을 선출하여 당회를 조직하고 당회가 교회를 다스리는 민주주의 정치이다. 장로의 직무는? 교인의 신앙과 행위를 총찰하고 교인의 입,퇴회와 예배와 성례를 주관하고 직분을 임직하고 헌금을 관장하며 권징(권계, 견책, 수찬정지, 출교)을 하되 회개하면 해벌한다 각 기관을 감독하며 교인을 심방하고 성경을 가르치며 주일학교를 관장하고 각 전도회와 청년면려회를 감독한다 각종 명부(학습세례, 책벌과 해벌, 별세인과 혼인명부와 이혼 명부와 실종된 별명부를 작성하여 관리)를 관장한다. 아이들의 친족까지 기록하여 관리한다장로 제도는 구약 모세시대와 신약 사도시대에도 있옸으며 자격은 엄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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