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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43:15~21,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관리자 | 작성일 : 2018.01.20 11:36 | 조회수 : 657  





본문 : 43 : 15 ~ 21 제목 :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18.01.07.

오늘은 새해 첫주일이다. 첫단추를 잘 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끼울 것이 없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시작이 중요하다. 철학자 세프는 인생의 최대행복은 Hope 소망이라고 하였다. 인생의 비극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비전이 없는 것이다. 꿈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 새해이다 꿈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본문은 희년의 해에 하나님이 새일을 행하시겠다는 것이다.

16, 새 일은 길 없는 곳에 길을 내시는 일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 길을 큰물 가운데 지름길을 내고라고 하셨다 여기 바다 가운데 길은? 홍해 바다 가운데 고속도로를 내신 것을 가리킨다 출14:22에 홍해 바다의 물이 좌우 벽이 되고 이스라엘은 육지로 건넜으나 애굽 군인들은 수장을 당했다. 19절에 광야에 길은?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광야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길을 내시고 불과 구름으로 인도하였던 것을 가리킨다. 14:6에 예수님이 곧 길이. 새해에는 길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감으로 길이 크게 열리게 되시기를 축원한다.

19, 새 일은 사막에 강을 내는 일이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절에도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을 내어라고 하였다. 사막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물이다 소말리아나 아프리카인들은 우물물을 구하러 수십 km를 걸어서 길러간다 사막에 내는 물은 내 백성 과 들짐승들이 마시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였다. 6:35에 예수님께 가는 자들은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하였다. 좋은 물은 건강에 좋다 예수님이 주는 물은 가장 좋은 하늘의 생수이다 새해에는 하늘의 생수를 마시라!!!

15,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새 일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은 출3:14I am who I am, 나는 나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영원자존하신 창조자이시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1:6에 하나님이 은혜를 거저주신 것은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하심이라고 하였다. 이전 일은 잊어버리고 기억하지도 말며 옛사람은 벗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새사람이 됩시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소망으로 삼고 새출발하는 새해 첫 주일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남의 말에 기죽지 말라 포기는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는 말은 용재 오닐의 일화에서 나오는 할머니의 격려이다. 시골에서 도시로 하루 왕복 8시간 버스를 타고 다니며 열정적으로 기악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선생님이 불러 하시는 말씀이 열심을 보고 참았는데 너는 비올리스트가 될 소질이 없으니 포기하라고 하였다. 용재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엉엉 울었다. 사연을 들었던 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남의 말에 기죽지 말라 포기는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는 말씀으로 격려하여 주었다. 할머니의 말씀에 새 힘을 얻고 다시 도전하였다. 그래서 후에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로 성장하였다 그 유명한 용재 오닐이 된 것이다. 새해가 되었다. 꿈과 비전을 가지고 일어나 도전하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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