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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14~18,하나님을 바라본 사람이 받은 복
관리자 | 작성일 : 2017.06.17 13:35 | 조회수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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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3 : 14 ~ 18 제목 : 하나님을 바라본 사람이 받은 복 2017. 06. 04.

눈앞에 하나님의 동산과 같은 소돔과 고모라 땅을 선택하여 떠났던 롯은 똑똑하고 지혜로운 것 같았다. 그러나 어리석게 기득권을 다 내려놓고 양보하였던 아브람은 미련하고 바보스럽게 보였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만 바라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복이 되어 주셨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큰 상급으로 갚아주시고 복에 복을 주셨다.

14,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오신 복이다.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친족이라고는 하나 밖에 없는 조카 롯이 떠났을 때에 얼마나 쓸쓸하고 외로웠을까요 그때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심으로 위로해 주셨다. 친족은 떠났지만 하나님은 찾아와 주셨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친족이 떠난 허전한 자리를 하나님이 메꾸어 주셨다. 인생의 최대 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 주시는 복이다.

14, 찾아오신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꿈과 희망의 복을 주셨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과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고 하셨다. 엄청난 꿈과 희망을 주시는 말씀이다. “너 있는 곳에서이는 지금 내가 처한 그 자리에서 희망을 잃지 말고 비전을 가지라는 말씀이다. 나 있는 곳에서 절망하지 말고 희망과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생동인이 되시기를 바란다.

15,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땅을 주시는 복이다.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요즘 서울의 땅 값이 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전월세 값도 오르고 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꿈을 주시고 꿈을 현실로 바꾸어 주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신다(23:19) 이 땅은 영원한 기업이 되었다.

16,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자손에 대한 번영을 약속하셨다.

사람들이 받는 복 중에 하나는 자녀들이 잘 되는 복이다. 7:12~에 너와 내 소생에게 복을 주리라고 하셨다. 2:22에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에 자녀들을 침상에 던진다고 하셨다. 예수 잘 믿으면 자녀들이 복을 받는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삽시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40여년 전, 한강을 오가며 총신대학원 신학생이 세 가지 비전을 품고 기도하였다. 하나는 강남에 개척하여 농어촌교회를 살리며 돕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한강 유람선 교회를 하여 오늘은 여의도 나루에서 다음 주일은 반포 나루에서 다음 주일은 광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움직이며 생동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요 마지막 하나는 설악산 대청복과 지리산 노고단과 한라산 정상(여러 명산 정상)에 기도처를 마련하고 등산객들에게 따듯한 커피 한잔과 빵을 주며 복음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꿈은 좋았으나 그 꿈을 이루기에는 믿음이 부족하였던 것 같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꿈은 아직도 여전히 접지 못하고 발부둥치고 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