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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1~13,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
관리자 | 작성일 : 2017.06.09 19:38 | 조회수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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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3 : 1 ~ 13 제목 :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 2017. 05. 28.

철인 세네카는행복이란 무엇을 얼마나 많이 졌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욕심을 얼마나 버렸느냐에 달려있다고 하였다. 아브라함이 욕심을 버리고 조카 롯에게 기득권을 내려놓았을 때에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롯은 복 받은 아브라함을 따라만 가도 복을 받았다. 가축이 심히 많았다.

7, 재물로 인하여 다툼이 생겼다.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라고 하였다. “서로 다투고재물이 많으면 다툼이 생긴다. 유산을 남기지 않으면 화목한데 유산이 많으면 싸움이 생긴다 약1:14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였다. 유치하게 돈 때문에 싸우지 말고 돈으로 선을 만들고 행복을 만들기 바란다

8, “우리는 한 친족이라...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아브라함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라고 제의하였다 돈이 많아지면 골육친척끼리도 싸움이 생긴다. 함께 사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이방인)에게 득이 되지 않았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불신자들에게 득이 되고 본이 되어야 한다.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하였다.

9, 다툼을 종식 시키는 방법은?

욕심을 버려야 다툼이 종식된다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 하냐다 가지라고 내어 놓았다 나를 떠나라함께 있으면 계속 부딪치고 티각거리고 싸운다 주말 부부가 되고 월말 부부가 되면 싸울 일도 그만큼 줄어든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양보가 화평을 만든다. 기득권을 내려놓아라.

10~11,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선택하라.

10절에 롯은 눈에 보이는 좋은 땅 하나님의 동산 같은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하였다 그러나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양보하고 천수답을 가졌으나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후에 롯이 선택한 소돔성은 불과 유황으로 심판받을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여 주셨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라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산업사회가 남긴 쓰레기는 양보할 줄 모르는 마음이다 그래서 잘 싸운다. 넌센스 문제이다. 용 두 마리가 피가 터지게 싸웠다. 결과를 5글자로 표현하면 무엇이 될까요? “용용 죽겠지이다. 그렇다 싸우면 피차 망하고 죽는다. 4×7=28이라는 사람과 4×7=27이라는 사람이 심하게 싸웠다 고을 원님이 보고 4×7=27이라는 사람은 놓아주고 4×7=28이라는 사람은 매로 쳤다. 내가 옳은데 왜 치느냐 물으니 4×7=27이라는 바보와 싸우는 네가 더 바보이기에 네가 매를 맞는 것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옳다고 싸우는 사람은 바보이다. 싸워서 이기는 사람은 진 것이다 진 사람이 이긴 것이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바라보고 양보하며 사는 복이 있는 생동인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