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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9:16~20, 사랑에 美親 사람
관리자 | 작성일 : 2017.06.01 00:52 | 조회수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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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창 29 : 16 ~ 20 ※제목 : 사랑에 美親 사람 2017. 05. 21.

5월은 가정의 달이요 21일은 둘이 하나(21)가 되는 날이라고 하여 부부의 날로 정하였다고 한다. 오늘은 부부의 날로서 부부 주일이다. 병든 아내를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는 남편에게“여보 제가 고백할 것이 하나 있어요 내 평생에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가 셋이 있었어요 첫째는 어릴 때에 이웃집 오빠였고 둘째 남자는 대학시절에 선배 오빠였고요 셋째는 바로 당신입니다. 그런데 이웃집 오빠가 남편이 되었고 대학선배가 서방이 되었고 그대가 내 남편이 되었어요 저는 평생 한 남자만 바라보며 살았어요 사랑해요”

18절, 사랑에 미친 야곱은 헌신적인 봉사자가 되었다.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섬기리이다” 사랑을 하면 헌신적인 서비스 멘이 된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함으로 칠년을 섬겼다. 또 7일과 7년을 덤으로 봉사하였다. 후에 또 7년을 봉사하였으니 21년을 봉사하였다 사랑이 헌신적인 봉사자를 만들었다. 이기주의자요 계산에 능했던 야곱이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봉사자가 되었다.

진정 주님과 교회를 사랑한다면 교회를 위해 두 말하지 않고 헌신하며 봉사한다.

20절, 사랑에 미친 야곱은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칠년을 몇 일(수일) 같이 여겼더라” 사랑을 하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5분만 더 하던 것이 50분이 지나간다 사랑을 하면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 모른다. 넌센스 문제이다 서울에서 부산이나 광주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승용차로? ktx로? 비행기로?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이다.

25절, 사랑에 미친 야곱은 허물을 덮어주었다.

결혼식을 올리고 자고 나니 신부가 바뀌었다. 7년을 더 봉사하라하여 헌신하였건만 장인은 야곱을 속이고 품값도 열 번이나 변경하였으나 허물을 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덮어주었다. 이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하였다.

30절, 사랑에 미친 야곱은 어떤 고난도 이겨내었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함으로 이용도 당하고 고난도 많이 겪었으며 험악한 세월을(창47:9) 보냈다. 젊었을 때에 라헬을 사랑함으로 고난도 많았으나 모두 참고 인내하며 이겨냈다. 후에 무덤은 조강지쳐인 레아의 묘실 곁에 묻어 달라고 하였다.

♤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

사랑을 하면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아무데서나 히죽히죽 웃습니다. 사랑을 하면 그 사람만 생각하나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그 사람 얘기 뿐 입니다. 사랑을 하면 가슴이 설레이나 봅니다 만나기도 전에 가슴이 콩당 거립니다. 사랑을 하면 돈이 아까운 줄 모르나 봅니다 돈을 물 쓰듯이 펑펑 쓰고 집에 와서 이불 뒤집어쓰고 울다가도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하면 휘파람을 불며 일어납니다. 사랑을 하면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그래서 행복해 집니다.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사랑을 하면 꽃이 핍니다.

의학적으로 사랑을 하면 보상중추 활동이 활발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엔돌핀이 솟아나오고 질병도 물러간다고 합니다. 미워(원망)하며 살지 말고 사랑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