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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0:40~42, 상 받을 사람
관리자 | 작성일 : 2017.05.19 20:01 |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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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 : 40 ~ 42 제목 : 상 받을 사람 2017. 05. 07.

오늘은 어린이 주일이다. 일명 꽃주일 이라고 부른다 어린이는 이 땅의 꽃이기 때문이다. 꽃주일의 유래는 미국 매사추세주에 있는 유니버살 리스트 교회 목사님이신 찰스 래오날드 목사님이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의 정신과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서 꽃으로 교회를 단장하고 꽃주일 로(어린이주일)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장미꽃이 아니라 어린이이다. 꽃이 있는 곳에는 향기가 있고 벌 나비가 날아든다.

40 , 대접하는 사람이 상을 받는다.

영접이란? 40절에 4, 41절에 3, 7회나 강조하고 있다. 영접은? θεχομενοs로서 환영한다, 대접한다, 인정한다는 뜻이다. 기독교는 영접의 종교이다 창18:2에 아브라함이 나그네를 영접한 것이 천사를 영접하였다. 아비가일은 쫓기는 다윗을 영접하고 후에 왕후가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1:12)

삭개오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고(19:9)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다. 내 집에 오는 손님을 환영하고 영접하면 상()을 받는다. 상 받는 신자가 됩시다!

41, 상에도 3가지 종류의 상이 있다.

?선지자의 상이 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고 섬기면 선지자의 상을 받는다 엘리야를 잘 섬겼던 사르밧 과부는 흉년에도 가루 독에 가루가 다하지 않았으며 기름 독에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다 엘리사를 잘 접대하며 섬겼던 수넵여인은 아들을 얻게 되었으며 그 아들이 죽었을 때에 살림을 받았으며 흉년에는 풍년이 있는 곳으로 보내 주었으며 후에 빼앗긴 논밭도 도로 찾아 주었다. 선지자를 잘 대접하면 선지자의 상을 받는다 ?의인을 영접하고 대접하면 의인이 받는 상을 받는다 ?작은 소자 중 하나에게 행한 작은 일도 반드시 상을 받는다.

42, 작은 일에도 상급이 분명히 따라온다.

어른도 아니고 어린 소자, 둘도 하나에게, 값비산 진수성찬도 아니고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한 것은 별것 아니지만 그러나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 여기 소자는 어린아이와 미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가리킨다. 작은 선행도 놀라운 상이 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독일 쿨린에서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계신 부모님께 가는데 여행 가이드도 없고 지도 한 장도, 동행자도 없이 10, 7, 4살 아이들이 대서양을 건너 머나먼 미국 땅에 계신 부모님께 무사히 도착하였다고 한다. 독일에서 출발할 때에 한권의 성경책을 들고 떠났을 뿐이다. 가다가 어려우면 이 아이들은 성경을 보이며 책 속에 있는 메모를 보여 주었다. 그 메모에는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이 아이들의 부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상을 결단코 잃지 아니하리라는 메모를 보여주면 도와 주어서 무사히 부모님께 도착하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