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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24:29~35,뜨거운 열정
관리자 | 작성일 : 2017.05.06 14:32 |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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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24 : 29 ~ 35 제목 : 부활신앙의 뜨거운 열정. 2017. 04. 23.

영국의 총리를 두 번이나 역임하며 세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스턴처칠이 말하기를 성공이란 거듭되는 실패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것이다라고 하였. 열정이란? 사전에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이라고 하였다. 본문은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믿음의 열정을 잃어버리고 엠마오로 내려가든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의 열정을 회복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부활신앙의 열정을 회복하자!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32, 부활신앙의 열정은 마음이 뜨거운 신앙이다.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한국교회는 자타가 공인하듯이 지금은 믿음의 열정이 식었다고들 한다. 에배소교회는 첫사랑을 잃었고 라오디게아교회는 열정을 잃고 미지근한 신앙을 가짐으로 책망을 받았다. 살았다는 이름만 가지지 말고 믿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생동인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17, 부활신앙의 열정은 절망을 희망(기쁨)으로 바꾸는 열정이다.

본문의 두 제자는 17절에 슬픈 빛을 가지고 있었으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기쁨이 솟았으며 희망을 가졌다. 히브리어의 소망(희망)이란 Tik인데 거미줄처럼 엮는다는 뜻이다 미약한 사람도 열정적인 꿈으로 엮으면 강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마음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면 꿈이 있고 소망이 있고 기쁨이 넘친다.

32, 부활신앙의 열정은 말씀으로 이루어진다.

12절에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 하더냐라고 하였다. 싸늘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말씀이다. 우리도 때로는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할 때나, 설교를 들을 때에 가슴이 뜨거운 경험을 종종하게 된다.

생동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는(4:12에 의한 명칭) 교회이다. 말씀으로 부활신앙의 열정을 회복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35, 부활신앙의 열정은 잃어버린 복음(사명)의 열정을 회복하였다.

엠마오로 내려가든 두 제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잃었던 부활신앙의 복음을 회복하고 사명을 회복하였다. 부활신앙의 열정을 회복했을 때에 10km나 되는 밤길을 걸어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생동인이여 부활신앙의 열정을 회복합시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소아마비 청년이 용기를 내어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청혼하였다. 때에 아가씨는 조건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 앞에서 일어나 걸어 보세요 그리하면 결혼해 주겠습니다고 하며 돌아서는데 그때 Stop! 하고는 청년이 일어나 걸었다. 그 때에 이런 사랑의 열정이라면 미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고 청혼을 수락하였다. 그 소아마비 청년은 미국 대통령을 4번이나 역임한 그 유명한 루즈벨트 대통령이다. 필자는 신학생 시절에 거듭되는 고난과 절말 중에도 부활신앙의 열정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생동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열정을 바쳐왔다. 주여 내 가슴에 성령의 불이 활활 타 오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