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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1~9, 공든 탑도 무너진다.
관리자 | 작성일 : 2017.04.08 16:48 | 조회수 : 184  





본문 : 창세기 11 : 1 ~ 9 제목 : 공든 탑도 무너진다 2017.03. 26.

옛말에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본문에 보면 속담을 깨고 공든 탑도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문은 홍수 후에 노아의 후손들이 벽돌을 굽어 돌을 대신하고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여 성과 대를 쌓아 올렸다. 여기 성은 도시를 가리키고, 대는 탑을 의미한다. 이를 일명 바벨탑이라 부른다. 바벨이란? 발랄에서 유래되어 혼잡 어지러움을 가리키고, 어떤 학자는 하늘 문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바벨탑의 장소는? 유브라데 강 서편으로 본다. 그런데 이 엄청난 공든탑인 바벨탑도 무너졌다. 이유는?

4, 바벨탑은 인본주의 탑이었기 때문에 무너졌다.

우리 이름을 내고이 탑은 한마디로 자기들의 이름을 내기 위한 인본주의의 발상이었다 교회는 철저히 신본주의적이어야 하고 신자는 신본주의적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인본중심의 목회는 잘 못된 목회이다. 죤 칼뱅의 종교개혁은 철저히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코람데오(하나님 앞) 신본주의 하나님 중심이다

4, 바벨탑은 불신앙의 탑이기 때문에 무너졌다.

지면에서 흩어짐을 면하자이는 창9:7의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과 무지개 언약을 주시며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말씀에 대한 불신앙이다. 그러니 무너졌다. 하나님 없는 탑은 공든탑이라도 무너진다. 바벨탑이 세워진 시날은 후에 바벨론 문화를 꽃 피운 바벨론 땅이다 느부갓네살이 금신상을 세운 곳이기도 하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요 음녀이며 불신앙의 상징이다. 그래서 바벨론은 크게 무너졌으며 심판을 받았다)18:2) 불신앙의 탑은 무너진다.

4, 바벨탑은 교만의 탑이기 때문에 무너졌다.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라고 하였다.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한 공명주의 명예주의 교만이다. 철학자 필로는 바벨탑의 벽돌 하나 하나에는 자기 이름 및 황제의 이름을 적어서 쌓았다고 한다. 프랠클린은 말하기를 교만은 벌을 주고 때리고 억눌러도 다시 솟아나는 것이 교만이다 하고 하였.

결국인 인간들이 불신앙으로 교만하여 하나님 없는 바벨탑을 쌓았지만, 하나님이 무너뜨렸으며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외국어 배우는 고통을 더하게 되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이런 우화가 있다. 한번은 엄마 쥐와 새끼 쥐들이 소풍을 갔다. 갑자기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야웅 하고 소리를 질렀다. 겁에 질린 새끼 쥐들은 벌벌 떨고 있는데 다급한 엄마 쥐가 난데없이 멍멍 멍멍멍! 하고 소리쳤다 그때에 고양이는 개와 싸우기가 싫어서 슬슬 도망을 갔다. 그후 새기 쥐가 엄마 쥐에게 묻기를 엄마엄마 엄마는 어떻게 그런 이상한 개소리를 할 수 있어? 라고 물었다 어미 쥐는 대답하기를 요즘은 걸로벌 시대 세계화 시대라 쥐들도 외국어 한 두 개는 기본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우화이지만 말이 된다. 요즘 외국어 배우느라 참 고생이 많은데 노아의 후손들이 교만(불신앙, 인본주의)의 바벨탑을 쌓은 결과의 고통이다. 공든탑도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