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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1~32, 하나님의 약속
관리자 | 작성일 : 2017.04.01 13:45 | 조회수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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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창세기 10 : 1 ~ 32 제목 : 하나님의 약속 2017.03. 19.

성경은 단순하게 보이는 족보기록에도 놀라운 진리가 들어있다 창세기 5장이 아담가문의 족보라면 창10장은 노아 가문의 족보기록이다. 홍수심판으로 아담계보의 자손은 다 죽고 노아와 세 아들들로 통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시는 모습이 본문이다. 하나님은 진노 중에도 새 세상을 준비하신다. 무지개 언약을 하시고 그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심을 보여준다.

본문의 핵심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약속 성취이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1~5절은 창9: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라는 말씀의 약속 성취이다. 약속을 지켜 야벳의 자손을 창대하게 하셨다. 6~14절과 19~20절은 함의 아들들에 대한 약속 성취이다. 21~31절은 셈의 자손에 대한 약속의 성취이다. 보세요 하나님은 약속한 것은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다. 정치인의 공약을 비롯하여 나라대 나라와의 공약도 깨지고 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오 성령은 약속의 보장이 되시며 예수님은 보혈로 약속의 보증이 되셨다. 23:19에 하나님은 식언치 않으신다.

1, 성경은 세 종류의 인생을 보여 주고 있다.

셈과 함과 야벳과 같은 인생의 세 종류를 계시하신다. 야벳 형의 스타일 : 2절과 3절에, 야벳의 일곱 아들과 고멜의 일곱 아들들은 총 14나라를 이루었다. 마곡은 확대함이라는 뜻으로 번창하였다. 메섹은 빼앗음이라는 뜻으로 끝없이 약탈과빼앗음으로 창대하였다. 나라와 민족을 이루었으나 고멜(, 마지막)이라는 말 대로 인생은 결국 죽음으로 끝나고 죽음으로 마지막이 된다. 부귀영화도 그렇다.

8~9, 함과 같은 형의 스타일 이다.

함의 자손 중에는 특별한 사람이 있으니 니므롯 이다. 사냥꾼의 제자로 불렀으며 전쟁의 영웅이다. 대적자란 의미로서 칼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해석하였다.

21, 셈과 같은 형의 스타일이다.

야벳 스타일의 형은 물질적 창대함이요 함 스타일은 니므롯 같은 전쟁의 영웅형이요, 셈족의 스타일은 믿음의 영성이 왕성하였다. 본문의 핵심은 구속사의 뿌리를 밝히는 족보이다. “셈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은 계엄령이 선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친척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선물을 들고 나갔다. 약속은 지켰지만 그날(1940, 4,29) 체포되어 감옥으로 갔다. 증자의 아내가 시장에 갈 때에 아들이 시장에 따라 가려고 떼를 쓰니까 저기 있는 돼지를 잡아서 맛있게 배부르게 해 줄테니 집에 있으라고 하였다. 아내가 시장을 보고 왔을 때에 남편 증자는 가마솥에 물을 끓이고 있었다. 왜냐고 묻는 아내에게 당신이 아들에게 약속을 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하며 돼지를 잡아 맛있게 배부르게 먹게 해 주었다 약속을 지켰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인은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믿음은 신실한 약속의 수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