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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1~22,구원의 감격
관리자 | 작성일 : 2017.03.03 19:37 | 조회수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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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창세기 8 : 1 ~ 22 제목 : 구원의 감격. 2017.02. 19.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생이 있다. 까마귀 같은 인생이 있고 비둘기 같은 인생이 있다. 까마귀 인생은 감사가 없고 비둘기 같은 인생은 감사하며 희망과 꿈을 주는 인생이다. 노아가 120년 후에 홍수로 심판하리라는 최장기 일기예보를 믿고 방주를 준비하여 홍수심판에서 구원을 받았다. 7개월 17일에 물이 줄어들었으며 다시 40일 후에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 놓았더니 있을 곳이 없었지만 돌아오지 않았다 그 후에 비둘기를 내 놓았더니 노아에게 돌아왔으며 7일 후에는 입에 감람나무 새잎을 물고 돌아와 희망과 꿈을 주었다. 본문은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처럼 감사하는 노아의 가족이 소개되고 있다

20, 노아는 구원의 감격을 제사(예배)로 표현하였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기 노아의 제사는 구원 받은 감격의 기쁨을 예배로 영광을 돌렸다. 구원 받은 성도의 제1 의무는 감격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1장에서 선택받아 죄 사함 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찬미를 부르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 구원의 찬미가 곧 예배이다. 예배는 구원의 감격이다. 예배 때마다 구원의 감격을 체험하고 누리며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0, 노아는 구원의 감격을 번제의 헌신으로 드렸다.

번제로 단에 드렸으니...” 번제란? 제물의 모든 것을 완전히 불태워 드리는 희생과 헌신을 의미한다. 구원 받은 성도들은 번제의 제사와 같은 온전한 헌신과 봉사로 섬기는 삶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이 생활의 예배이다. 하나님이 암수는 일곱 쌍씩 준비시켜 주셨다. 헌신도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은혜로 되는 것이다.

18~19, 노아는 구원 받은 것에 대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다.

죽음에서 살아난 노아는 온 가족이 죄의 심판에서 구원받아 생육하고 번성하는 축복을 받은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 구원의 감격을 하나님께 감사로 드렸다. 구원 받은 성도의 삶은 감격의 삶이다. 감사하며 삽시다!

21, 하나님은 감사의 제사를 받아 주셨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하나님이 노아의 제사를 받아 주셨다. 그리고 노아의 감격은 온 가족의 감격이었다. 온 가족이 노아의 신앙을 본받아 함께 방주를 만들었고 함께 방주로 들어갔으며 함께 구원받고 함께 구원의 감격을 누렸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세상에서 제일 큰 기쁨은? 구원 받은 기쁨이다. 노아는 구원 받은 기쁨을 감격의 제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성도들은 구원 받은 기쁨을 누리며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구원 받고도 근심하며 눈물 흘리며 절망 중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워싱턴 대통령은 일평생 단, 한 번도 주일을 범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랜드 스톤은 대영제국의 수상을 네 번이나 지낸 사람으로서 대영제국의 수상의 자리보다 더 귀한 자리는 교회의 예배 자리이다라고 하였다. 소중한 자리를 생명을 걸고 지키며 그 예배의 복을 누리는 생동인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