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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7:1~24,구원의 방주
관리자 | 작성일 : 2017.02.25 12:31 | 조회수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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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창세기 7 : 1 ~ 24 제목 : 구원의 방주를 준비하라. 2017.02. 12.   

노아는 의인이요 완전한 자이며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다.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중에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노아는 홍수 심판에서 살아남아 구원을 받았다. 노아의 사건은 전설이나 소설이 아니고 실제적 역사적 사건이다. 예수님도 노아의 사건을 인용하였으며(17:27) 11:7과 벧전3:20에도 인용 된 역사적인 인물이다. 동시에 홍수 사건도 역사적이라는 것이다. 지질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노아가 하나님의 지시대로 방주를 완성하였을 때에 하나님은 홍수로 심판을 시작하였다.

1, 하나님은 의로운 노아를 방주로 초대하였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라하셨다. 노아는 하나님과 같은 완전히 죄가 없는 의인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이 120년 후에 심판하신다는 말씀을 믿지 아니하였지만 노아는 120년 후의 일기예보를 100% 믿고 신뢰하고 방주를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롭게 여기시고 홍수 심판에서 구원의 방주로 들여보내 주셨다.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100% 믿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신자가 되어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신자가 되시기를 바란다.

2~3, 하나님은 노아에게 모든 짐승들까지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

이는 3절에 모든 종류의 새와 짐승들을 유전하게 하심이었다. 특히 암수는 둘씩이 아니라 일곱쌍 씩으로 하심은 새끼를 낳아 씨족을 퍼뜨리시기 위함과 제사의 제물(정결한 짐승)로 준비시키시는 깊은 배려이기도 하다. 그리고 모든 사나운 짐승들까지도 노아의 말을 잘 듣고 고분고분 순종하였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상대방(짐승들까지도)이 나에게 순종한다 나의 자녀들까지도 순종한다.

17, 하나님은 4040야를 비를 내려 홍수로 심판하셨다.

40주야를 위에서 비가 쏟아지며 땅의 샘들이 터지고 분출됨으로 급기야 모든 기식하는 동물들과 사람들은 다 죽고 방주에 들어간 노아의 8식구만 구원 받았다.

& 그러나 노아는 은혜(구원)를 입었다.

노아가 만든 배(방주)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누구든지 구원의 방주가 되신 예수님께로 나아가면 영생구원을 받는다. 예수 믿고 구원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가슴 뛰는 비전으로, 행복을 디자인 하라

요즈음은 미모의 기상 캐스터가 TV뉴스 말미에 나와 오늘의 날씨를 전한다. 50년 전에는 단 한 사람, 김동완(1935) 기상통보관 뿐이었다. 종이에 직접 매직펜으로 등압선을 그려가며 날씨를 전하던 국내 1호 기상 캐스터였다. 그분은 잡자기 비가 오면 최신형 외국산 접이 우산을 펴 들었다 역시 김동완 통보관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도 날씨를 알 수 없어서 가방에 항상 우산을 넣고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노아는 120년 후에 일어날 최장기 일기 예보를 100% 믿고 방주를 준비하였다. 이것이 노아의 믿음이다. 노아는 믿음으로 가족과 함께 구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