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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1~14,이 뼈들이 삸 있겠느냐?
관리자 | 작성일 : 2016.11.12 14:56 | 조회수 : 490  


수년 전에 아버님 어머님 산소를 이장하였다. 너무 높은 산에 있고 산소로 올라가는 길도 없고, 한두명은 산소에 무서워서 갈 수도 없기에 낮은 곳으로 이장을 하였다. 20년이 지난 아버님 묘소는 뼈만조금 남았고 흙으로 변하였다. 뼈들을 싸서 옮겼다. 저는 무덤 앞에서 김목사야 네 어머니 아버지 옥체가 다시 살겠느냐?하는 질문을 받았다.

아담아 어디 있느냐상실한 인간 실존을 찾으라고 질문이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살인한 가인에게 질문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신앙의 고백을...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소명자를 찾으실 때에는 이사야에게 라고 하셨다. 본문 3절에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고 물으셨다.

어떠세요 아주 마른 뼈들이 살아날 수 있을까요???    

I, 1~2, 골짜기 가운데 마른 뼈 환상을 보여 주셨다.

1절에 그기 뼈가 가득하더라 2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고 하였다본문이 주는 첫 번째 멧세이지이스라엘의 현재 상황을 보여 주신 환상이다북족 이스라엘은 호세아왕을 최후로 BC 721년에 망했다. 남쪽 유다는 여호야김 3년에 제1차 포로로 인재들이 끌려갔고, 여호야긴 즉위 3개월만에 제2차 포로로 잡혀갔다. 이제 곧 제3차 포로와 유다가 멸망하는 때가 시작될 즈음이다.

바람 앞에 등불같이 풍전등화의 시기였다가나안 땅에는 무지하고 어리석고 연약한 노약자들만 남겨 놓았다. 겨우 농사나 지어서 소출을 받치도록 하였다. 군사력의 부재요 정치부재요 종교 지도자 부재요 인재부재였다.

2절에 죽은지 오래된 아주 마른 뼈들은 다름이 아닌 이스라엘의 현재 상태이다. 한마디로 이스라엘은 골짜기의 해골들이다 생명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소생의 가능성도 전혀 없다. 11절은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았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 되었다 하느니라이스라엘의 현실이다. 그렇다 어쩌면 마른 뼈는 오늘의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나라 안 밖에 정치부재요 지도자 부재이다. 키에르케골이 말한대로죽음에 이르는 절망이라는 병에 걸려있다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절망의 골짜기이다.  

에스겔의 대답이 뭐죠? 3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명답이다 그렇다. 살아계신 주님만이 답을 가지고 계신다.

     II, 4,“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렇다 말씀은 생명의 씨앗이다 로고스가 하나님이요 예수님이시다.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밀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그렇다 말씀이 하나님이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곧 예수님이시다.

1: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1:14하나님이 이르시되”..하나님이 말씀만 하시면 다 된다.

   11:43이 말씀을 하시고 큰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죽은지 나흘이 된 나사로가 벌떡 일어나 살아나왔다. 5: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곧... 소녀가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12살이라

그렇다 성경의 역사는 말씀의 능력이다. 말씀을 들으면 죽은 자가 살아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42:2주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렇다 말씀 한마디이면...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말씀의 7대 역사가 일어난다

7소리가 나고무슨 소리뼈들이 제짝을 찾는 소리이다?움직였다. 살아있는 증거- 죽은 것을 꼼짝 않는다서로 연락하였다. 통한다. 8절 뼈들의 고정을 위하여 힘줄이 생긴다. 살이 오른다. 가죽이 덥힌다. 생기를 넣었다. 살아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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