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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11:1~11,그날이 오면
관리자 | 작성일 : 2016.10.08 14:56 | 조회수 : 353  


聖經 : 11 : 1 ~ 11 題目 : 그날이 오면?

                                      2016,10,2,생동오후예배

인사 / 감사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보니 살 맛이 납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현대는 3가지 만능시대라 부른다

물질 만능 시대 과학만능 시대 지식만능 시대라 부른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다 틀린 얘기이다.

물질만능이라고? No 돈으로 안되는 것들이 수없이 많다. 돈이 생명을 살수 있나요? 없다. 과학만능이라고? no 과학이 로켓트를 쏘아 올리고 핵무기를 만들어 냈지만 첨단의 과학이 인간을 불안하게 만들고 행복을 빼앗아 가고 있다.

과학이 미국의 허리케인 태풍을 막아 냈습니까? 경주(파키스탄)의 지진을 막아 냈나요? 토끼나 개는 지진이 날 것을 알고 3일전부터 산으로 피신을 했대요 인간을 몰랐고, 아니 대지진으로 해일이 산더미처럼 밀어 닥치는데도 구경하다가 죽었다 이것이 인간의 과학 인가요?

이것이 인간의 지식인가요? 인간은 무지하고 무식하다.

인간이 안다면 얼마나 안다고. 3분 앞에 일어날 것도 알지도, 짐작도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본문은 진짜 만능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知識:Knowledge이란? (daath)gnwsi"(gnosis)영어 Knowledge 사물에 관한 확실한 인식, 만물의 진가를 아는 것! 등을 의미한다.

성경의 지식이란, 단순히 그 현상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약 히브리어 지식의 명사는 다아스인데 (1:4,7,22,) 안다는 동사 야-yada에서 왔다. 헬라어는 기노-스케인 gnwskein으로서 원 뜻은? 쌍방이 서로 경험적으로 아는 것, 체험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단지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는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을 만남으로 아는 것을 가리킨다. 하나님과의 1:1, 인격적인 만남과 대화에서 주어지는 지식이다.

본문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이 진정한 만능이며, 철학적으로 말하면 유토피아적인 세상을 만들며, 진정한 평화의 시대, 행복한 세상을 가리크는 것이다.

 

6-9, 그날이 오면 새로운 세상이 도래 된다.

마틴 루터 킹은 나는 꿈꾸노라 흑인의 아이와 백인의 아이가 함께 뛰놀며 딩구르는 그 날을 꿈꾸노라했는데 본문은 참으로 유토피아적이고 행복한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6, 그 때가 오면 사나운 짐승들이 근본적으로 변화 된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눕는다. 이리와 양은 상극이다(양이 이리와 함께 누웠다가는??)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표범은 염소고기를 제일 좋아한다.

송아지와 사자와 살찐 짐승(토끼와 너구리)이 함께 눕다니??? 7, 암소와 곰이 함께 눕다니??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다(육식 동물이 완전히 채식 동물)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고 장난질을 한다. 세상에 이런 일을? 상상?? 그런데 이런 세상이 온다.

윈스턴 처칠의 연설에서 약육강식의 세상이 사랑의 세상으로 바뀐어야 한다고 했다 (사실은 노아 홍수 때에 그런 일이 있었다. 사나운 짐슴들과 약한 승들이 방주 안에 들어왔으며 1년 이상 함께 살았다) 앞으로 이런 세상이 온다

김정은이가 말하는 공산주의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만드는 세상이다 (공산주의는 이미 폐기처리 된지가 언제인데 남한의 골 빠진 젊은이들은 이제 와서 골동품을 선호하고 있다)

 

6절하, 그날은어린 아이에게 끌리며8젖먹는 어린아이

이리와 표범과 사자가 어린 아이에게 이끌린다는 것이다. 있을 수 있을까요? 하기야 황소도 어린 아이가 이랴!” 하면 간다. !하면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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