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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3장 주님은 나의 목자
관리자 | 작성일 : 2016.07.23 14:26 | 조회수 : 425  


본문은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삼는 자의 행복에 대한 말씀이다.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아느냐?하는 것은? 중요하다. 

시편  23장의 공동번역은? 본문을 야웨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이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길이요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로 지날찌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원수들 보라는 듯 상 차려 주시고 기름부어 내 머리에 발라 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로다.

<전라도 버전> 여호와는 거시기 머냐, 내 목자분인께, 내가 시방 모지런거 한개도 없어부러야! 그냥반이 시방 나를 쌈빡한 풀밭에 자빠쳐놓고, 또랑물가로 댈꼬 가분당께! 글고, -발 똑바로 살아라고 해뿌러고 그냥반 이름땜시 허벌나게 좋은 길로 댈꼬 가분당께. 내가 깝깝헌 그런 또랑탱이를 댕겨도 한-나도 안 무서와불고 괜찮아부러-! 그 냥반이 시방 나한테 딱 달라붙어가꼬 그 냥반의 짝대기와 막가지로 시방 나를 나긋나긋하게 해부러야-!

콱 싸죽여도 시원찮은 그노므새끼 웬수 앞에서 나를 허천나게 믿어줘불꼬, 또 빤딱빤딴한 머릿기름을 발라분당께, 내 팽상에 허천나게 좋은 것을 막 줘분당께, 내가 오-져 죽어 볼것더라고! 그런께 나는 절대로 그 집()에서 안 떨어져 불란다.

<경상도 버전> 여호아가 내 목잔데 내가 머-가 부족할끼 있겠노? , 내사 더 이상 바라는 거 엄따!. 그 양반께서 나알로 시-퍼런 풀구디이에서 디비져누어 푸-욱 쉬라 카시고, 잔잔-난 시내까로 델꼬 가시며, 뒤졌던 내 영혼 도로 살려가꼬는, 어느 누구한테도 그 양반 욕 안 보이도록 똑- 바로 살아라 카셨대이. 꼭 뒤질것 같은 시-꺼먼 골짜구니를 내가 걸어간가캐도 간띠가 뚱-뚱 부우가꼬 미친개이처럼 히죽거리고 돌아다닐 수 있는거는, 그 양반이 내한테 바-싹 붙어서 내하고 꼭 같이 가시기 땜인기라! 그 양반의 몽디이와 짝대기가 나를 따악- 지켜주시는데 내가 머땜에 가시나처럼 벌벌 떨겠노? 내사 마, 맘 푸욱- 놓는기라! 우리 주인양반이 저 문-디 같은 내 원쑤들 보는 앞에서 상다리 확- 뿌러지게 차려놓고, 나를, 억쑤로 높이시고는, 어여 와서 배터지게 실-컷 먹어라카니, 아이고! 와 이래 좋노? 와 이래 좋노? 내사 마 더 이상 원도 없대이! -가 더 필요하겠노? 내보다 더 행복한 놈 있으면 나아보라캐라! 내 인생이 지아무리 골치아프고 복잡다캐도 그 양반이 내 인생 다- 책임져 주신다 카이까네, 나는 그 양반 옆에 따악 달라붙어가꼬, , -때로 안 떠날끼고, 그 양반 집에서 팽생또록 살끼대이! , 내가 내집 놔 놓고 어데가겠노? 택도 없다

<충청도 버전> 여호와는 염생이 같은 지를 키우시고 멕이시는 분이시니 지가 부족한 것이 없네유. 그분이 지를 무지무지 파란 풀밭에 어푸러지게 하시며 니나노하기 딱-좋은 둠벙 가생이로 인도하여 주셔유. 지 영혼을 살려주시구유, 그분의 함짜를 위하여 의의 질루 인도하시는 것이지유. 지가 죽어 나자빠질지도 모를 깡깜하고 칙칙한 골짜구니로 댕겨두, 해꼬지를 무서워 않는 것은 주님께서 지와 같이 하시기 때문이지유. 하마! 주님의 지팽이와 막대기가 지를 지켜주시네유. 주님께서 지 웬수의 면전에서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잔치를 여시구 지름으로 지 머리에 발라주시니 지가 몸둘바를 모르겠네유. 시방두 지 잔이 넘치네유- 지 평생동안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참말루 지를 따라댕길 모냥이니 지가 여호와의 집에 아예 푹 눌러 살것시유. 아멘 이예유!

  

     1, 1홱심은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고 고백하라.

1The Lord is my Shepherd;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본문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는부족함이 없는 Happy가 아니라”“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대목이다. 생동인 여러분! 하나님과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나요?? 껄끄러운 관계? 원만한 관계? 좋은 관계가 되어야 축복의 통로가 열린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만들려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해야 한다.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라. 박진재집사님2007년도 1년 새벽기도회 한번도 안 빠지려고 친척 모임도 안가고, 해외 여행도 안가고 취소, 지방가는 일도 삼가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양은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A,양의 입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고 자기 자식에게와 목자에게만 준다 B,양의 발은 목자의 발자욱만 따라 간다 C,양의 귀는 목자의 음성만 듣는다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성경통독회 참석, YY경을 펴 들고 읽어라 축복의 문이 열린다. 예배로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이루라. 50:5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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