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후설교 홈 > 말씀,예배 > 주일오후설교
선교헌신/왕하5:1~8,어린소녀의 전도
관리자 | 작성일 : 2016.01.23 13:36 | 조회수 : 342  


聖經 / 왕하 5 : 1 ~ 8 題目 / 어린 소녀의 전도

2016,1,17,생동오후 선교헌신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시는 선교사입니다. 태신자를 작정하셨습니까?

본문은 신약성경의 구속사적인 복음을 구약에서 모델로 제시하는 사건이 있다. 그게 바로 본문이다. 나아만은 이방 아람나라의 군대 장관이다. 나병에 걸렸다. 이름은 나아만이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고침을 받았다는 것은 구약시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구약에 메시야에 대한 약속이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오시면 증거로 나병환자를 낫게 하시는 분으로 소개되었다. 그런데 구약에서도 이미 나병환자가 치료 되는 기적이 본문에 길고 되었다. 고로 본문은 구약의 복음서 라고 부른다.

왕하1:3아하시야는 난간에서 떨어져 상처가 났을 때에 바알세붑에게 물으려 보냈을 때에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바알세붑에게 물으려 가느냐엘리야 선지자의 책망을 받고 그 병으로 죽었다.

이스라엘의 왕은 대수롭지 않는 병도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갔다가 죽었는데 본문은 오히려 이방나라 아람나라의 나아만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물으러 왔다가 순종으로 나병을 고침 받은 사건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놀라운 기적이다. 구약에 혁명과 같은 복음이다. 이런 일들을 두고 11:11생략...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함이니라쉽게 설명하면? 이방인들이 성령받고 구원받는 것을 보면 유대인들은 시기심이 발동하게 하여 하나님을 찾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예를 들면 늦게 믿는 사람이 일만 기도와 열심히 믿는 것 보고 먼저 믿던 중직자들로 시기심이 생겨서 나도 질수 없다고...

오늘 본문의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람나라는 유대인과 적대 관계에 있는 나라이다 1절에, 아람나라에서 큰 용사요 크고 존귀한 나아만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아람나라의 군대장관이었다

그런데 병이 들었다 당시 의술로서 고칠 수 없는 나병이었다.

제아무리 군수라도 나병에 걸리면 어절 수 없었다. 그런데 그 집에 어린 여자 종이 있었다. 그 여종은 전쟁 때에 이스라엘에서 잡혀갔던 이스라엘 여자 아이 이다. 2절에 어린 소녀 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 3절 읽음, ~ 여주인이 듣고 남편에게 전했고 나아만은 왕에게 가서 허락을 받았다. 5절에 아람왕이 가시오 가서 병을 고쳐 오시오 내가 친서까지 쓰서 줄테니 이스라엘 왕에게 전하면 이스라엘 왕이 친절하게 대해 줄 것입니다 보냈다.

10 달란트와 금 6천개와 의복 열벌을 예물로 준비해서 떠났다 이스라엘 왕궁에 가서 아람왕의 편지를 전했다 이때에 이스라엘 왕은 큰 고민이 생겼다. 누가 어떻게 나병을 고칠 수 있단 말인가? 당시 의술로서는 불가능이었다 이스라엘 왕의 말을 드러 봅시다 7절읽음 ~ 내가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하나님이냐? 하나님이나 하시는 일을 내게 요구하다니...그러니 이런 것을 별미로 아람왕이 이스라엘을 치기 위한 술책이라고 보았다.

그 소식을 들었던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왕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보내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라고 했다.

그래서 나아만은 엘리사 선지자의 집에 도착을 했다.

그때에 엘리사는 나오지도 않고 종을 보내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시오 라고 전해라. 그때에 나아만은 화가 났다

~ 우리 나라에는 요단강보다 더 좋은 다메섹강과 아바나 강과 바르발 강이 있는데 뭐 요단강에 가서 씻으라고??? 이럴줄 알았다면 오지도 않았다 돌아가자 분노하였다.

그때에 13절에 종들이 나와서 장군님 선지자가 더 어려운 일을 시켜도 할 판에 강물에 가서 싯으라니 쉬운 것 아닙니까? 듣고 보니 쉬운 일거든 그래서 순종했더니 기적이 일어났다.

! 이제 어떻게 이것이 복음전도와 관련이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첫째로 문둥병 나병이 치료 된 것은 그야말로 복음이다.

당시 그 어떤 의사라도 고칠 수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다. 또한 전염성이 있는 병이다. 그러니 7절에 이스라엘 왕은 내가 하나님이냐 어찌하여 나병환자를 내게 보냈느냐고 하였다. 맞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 복음이 아니면 안된다

그런데 이스라엘 왕도 모르는 이 복음을 누가 알고 믿고 있었는가?가 중요한 핵심이다

I, 3, 첫째는 하찮은 어린 여종이 바로 복음의 전도자였다.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

이 말은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이죠? 전쟁시에 잡혀온 히브리 소녀가 하늘같은 주인님께 드리는 말이다 그런데 주인 나아만은 아람왕에게 가서 윤허를 받고 왕의 친서를 들고 하녀의 말대로 이스라엘로 떠났다.

이는 여종의 말을 믿고 먼 길을 떠났다는 대목이다.

하녀의 말을 믿었다는 것이다. 이게 복음이다 아마도 하녀가 잡혀온 여종이긴 해도 주인들에게 믿을 만한 신뢰심을 주었다는 것이다 평소 이 아이의 행동이 신뢰할 만 하였고 믿을 만하였다.

이게 중요하다 성도들은 평소 신뢰심을 주고 믿음을 주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보여 주어야 전도가 된다

평소 거짓말을 일삼고 불성실하고 욕을 먹으면서 주일날 교회 가자고, 총동원 주일이니 교회 갑시다 하면? 니나 가라 니나 믿고 천국가라 그런다. 제목이 어린 소녀의 전도이다 소녀는 비록 잡하온 종에 불가하지만 위대한 전도자가 되었다.

26:28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라고 하며 화친을 요청하였다. 이삭은 우물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여 주었다. 다투지 않음과 파는 곳마다 물이 솟았다는 것이다.

뜬 소문 같은 여종의 말을 믿고 왕에게까지 보고 하고 떠났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심을 주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런 전더차원의 신뢰심을 심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특히 가족전도나, 친구 전도나 이웃 전도는 그렇다.

다음 두 번째는 13, 종들의 말을 들었다.

13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내 생각에는 선지자가 맨발로 쫓아나와 웰컴 투 사마리아 프랑카드를 걸고 환영을 해 줄줄로 알았는데 문도 안 열고 나오지도 않고 종을 보내서 요단강에 가서 목욕을 7번 하라니...? 화가 났을 때에 종들이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야 이놈들아 니네들이 무엇을 안다고 나를 충고까지 하냐?

그렇게 무시하지 않고 대제국 아람나라의 장군이지만, 하찮은 종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니네들의 말을 듣고 보니 맞다 더 어려운 일을 시켜도 해야 하는데 목욕하라는데...하고 순종했다 그때에 기적이 일어났다 그렇다. 하나님도 아니고, 하나님의 선지자도 아니고, 하나님의 선지자의 종 게하시의 말이라도 하나님의 말슴으로 알고 신뢰하였다. 그 때에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상전이 자기 하인들의 말까지도 믿었다. 그때에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YY 기적을 맛보려면 따지지 말고 믿어라. 오늘날 성도들의 문제는 너무 똑똑해서 문제이다. 따지고 반론하고 원망하니? 문제이다. 그러니 기적이 없다.

 1 2 3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