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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원하시는 예수님
관리자 | 작성일 : 2015.10.17 14:58 | 조회수 : 378  


本文 / 11 : 11 ~ 14, 題目 / 열매를 원하시는 예수님                          2015,10,11 주일오후 생동

 

영국의 유명한 철학자였던 버틀란트 러셀이 쓴 책 가운데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 Why Im not a Christian? 있다  이 책에 마가복음 11장 본문 무과나무의 사건을 두고 예수님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분이 아니다. 불신앙에서 나온 얘기이다

첫째는 그는 팔레스타인의 무화과나무에 무지했고 둘째는 예수께서 왜 이런 기적을 행하셨는가? 기적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때도 아니데 저주를 하다니 했다

  본격적인 무화과나무의 추수기는 6월이나 7월이지만, 늦은 것은 가을에 열매를 맺기도 한다. 본격적인 철이 아니다는 것이다

또한 무화과나무는 잎사귀 보다 열매가 열린다고 한다. 무화과? 꽃도 없이 열매를 낸다. 잎사귀가 무성하면 열매가 이미 달렸어야 했다. 정상이 아니다창조의 기대를 어긴 나무였다 그래서 저주하신 것이다. 두 번째는 그보다 더 주요한 것은? 기적의 의미를 아는 것이다 예수님이 길가의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다메시지는 뭘까요? 세가지 의 중요한 메시지를 샹각한다.

 

  첫째는 예수님이 누구시냐? 하는 멧세이지이다.

예수님은 누구시지요? 예수님은 나무를 창조하신 분이요그리고 나무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다는 교훈이다 창조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심판을 받은 것이다.

예수는 창조자요, 예수는 섭리자요, 그리고 예수는 심판자이시다.

바로 이것이 바로 본문의 중요한 메시지이다.

  “파도여바다여 잠잠할지어다파도도 바람도 이 분에게 복종했다. 그 때 사람들은 도대체 저 분이 뉘시기에 바람과 파도도 복종하는고?”했다.

뿐만 아니라 귀신들린 사람보고 귀신아 나와서 돼지떼에 들어가라명령하니까 돼지떼에 들어갔다 비탈길로 바다에 몰사했다.

도대체 영들을 부리시는 분그는 누구일까요?

영들을 지은신 분 그리고 영들을 심판할 수가 있는 분 그는 창조자그는 심판자심지어 동물도 복종했다.

청년아 내가 네가 말하노니 일어나라시체가 벌떡 일어났다.

예수님은 창조자요그는 섭리자요그 뿐 아니라 사람을 다스리고 심판할 수 있는 심판자 바로 그것이 메시지이다.

  정신차리세요, 무화과 나무를 심판하시던 그분이 바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다. 예수님을 창조주로 믿으시기 바란다

 

두 번째 메시지는 형식뿐인 종교를 심판하신 것이다.

당시 히브리인들의 신앙는 내용 없는 형식뿐인 종교였다. 이에 대한 심판이다. 무화과나무는 구약성경에 제일 많이 기록된 나무이다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하는 나무이다  

그런데 이 무화과나무가 어떤 나무였어요? 잎 파리가 있었어요? 열매가 없었어요잎파리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던 나무그것이 그 당시의 이스라엘의 민족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스라엘의 종교의 상징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앙의 상태가 바로 껍데기만잎파리만 있었고 내용이 없었다. 이것이 남의 얘기가 아니다 우리의 얘기이다 어쩌면 오늘 나를 보고하시는 말씀이다. 예배는 드려요열심히 예배는 드려요찬양도 곧잘 해요. 설교도 곧잘 들어요조는 사람도 있지만곧잘 듣는다. 누가 보아도 우리는 종교 형식에 어느 정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 이것은 형식이예요.

여기까지는 다 형식이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중요하지만, 예배후에 삶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생활의 예배가 더 중요하다

  예배가 끝나고 주차장에서 차를 운전하는 태도가 얼마나 달라졌느냐은혜 받고 하나님의 기쁨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 하고 나는 이제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에 집에 돌아가서가정에서 남편을 향해서 아내를 향해서 어떤 태도로 대하십니까은혜받은 사람답게 내가 내 아내 사랑해야지남편 사랑해야지우리 가정을 진리의 말씀위에 세워야지거기서 나타나십니까예배의 결과가?

  또 내일 아침 직장에서 주일날 와서 은혜받은 태도가 있나요? 그리스도인답게하나님의 백성답게주어진 책임을 성실하게 감당하고 빛을 드러내고 소금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직장생활의 현장에서 나타나야 한다 그것이 없다면 잎사귀뿐인 그리스도인이다 심판이 오고 있다 내용이 없는 삶을 살지 않았는가?'너 인생 끝내라할 수 있다 하나님의 기대에 벗어났다 열매가 없다

예루살렘 성전에는 장사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주일날 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북적거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참된 예배자 참된 신앙의 열매가 필요하다 지금은 가을철 열매의 계절이다 졸교인이 되지 말고 신앙인이 되라

 

세번째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교훈이다.

제자들의 삶속에 있어야 할 열매에 대한 교훈그것이 본문의 사건적 교훈이다

이 무화과나무라는 것은 시각적으로 별로 아름다운 나무가 아니다관상수가 아니다. 땔감이나 재목용건축용으로는 전혀 씌여 질 수가 없는 나무이다 꽃도 별로예요무화과 나무는 꼭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만 존재한다. 식용의 열매이다

열매열매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저와 여러분크리스챤들이 존재하는 목적하나님의 백성들이 존재하는 목적우리가 살고 있는 목적, 유일한 목적꽃을 위해서가 아니예요폼잡을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은 열매이다. 열매를 많이 맺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어떤 열매를 맺는가? 신앙생활의 연륜은 계속되고 있지만 열매맺지 못하는 사람무력한 삶가정에서 직장 에서 삶을 사는 내 모습은 무력하기 짝이 없다.

 

   14절에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 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 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20절 그 이튿날의 사건이다. "저 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 나 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그러니까 뭐예요말씀한대로 된 것이겠죠? 21절에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 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 과 나무가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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