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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4:12~19, 고난이 주는 교훈(의미)
관리자 | 작성일 : 2016.10.01 15:50 | 조회수 : 347  


베드로전서 4:1219 고난의 의미

 

기독교를 일명 신비의 종교라고 부른다 또 다른 면에서는 십자가의 종교라 부른다. 십자가의 종교란? 일명 고난의 종교라는 의미이다. 성숙한 신자는 십자가를 통과한 신자이다.

고난에도 4가지 종류가 있다. 죄 때문에 죄의 결과로 오는 고난 자기의 미련함과 어리석은 선택으로 오는 고난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적 고난이 있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이 있다. 그래서 고난에는 다 의미가 부여 된다. 이유없는 고난이 없듯이 의미없는 고난도 없다. 인생에게 고난은 필수 고악이라고 부른다.

12, 연단하려고 오는 불같은 고난이 있다.

불같이 임하는데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서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했다.

 

15, 죄로 인한 고난이 있다

살인, 도둑질 악행, 남의 일에 간섭하다가 당하는 고난이다 잘 못된 고난이다

 

14절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있다

14절은 복있는 고난이다 13절은 즐거워 하라고 했다. 16절은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했다

19절 하나님의 뜻대로 받는 고난이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주님이 함께 하시며 영원히 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호남 지방의 한 장로님이 예전에 어떤 일로 상처를 받아 10년간 교회를 떠나 타락한 생활을 했다. 그런데 한 번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점쟁이가 소리쳤다. "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발 나가 주세요. 점괘가 안 나옵니다." 사람들이 웃으며 말했다. "허허, 술집에 무슨 예수쟁이가 있겠나?" 그러나 점쟁이가 "아니오. 여기에 있습니다. 어서 가 주세요."하면서 자기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그때 그분이 술집에서 뛰쳐나왔다. 큰 나무 아래 엎드려 "내가 주님을 떠난 지 10년이나 되었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아직도 내게서 성령님을 거두어 가지 않으셨구나"하며 울었다. 그리고 새롭게 출발해서 훌륭한 장로님이 되어 충성하고 있다.

나는 교회를 떠나가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엔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된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데, 대개 주일학교를 다닌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치면 "주님!"하며 교회를 찾게 된다

16: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진리가 무엇인가? 성경이 진리요 예수님이 진리이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 그래서 성령은 우리를 교회로 인도하신다. 오늘 여러분이 여기에 오신 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온 것이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지금 다른 곳에 가 있다.

또 다른 신비는 금세와 내세에 복을 받는 것이다 만사가 잘 되고 주의 도우심으로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온다. 환란과 어려움에도 주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신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주신다. 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구체적으로 사업을, 직장 생활을, 자녀 교육을, 인간 관계를 도와 주시고, 그리고 기도를 도와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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