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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작성일 : 2015.10.17 15:00 | 조회수 : 347  


本文 / 11 : 15 ~ 19, 題目 / 성전을 청결케 하신 예수님

2015,10,14 수요일 밤.생동

 

예수님께서 호산나의 영광 중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신지 이틀째였다. 예수님은 2가지 면에서 실망하셨음을 발견한다.

첫째는? 이른 아침에 올라가시면서 길가에 있는 무성한 무화가나무를 보시고 무화과 열매를 구했으나 하나도 먹을 수가 없었다. 두 번째 실망은?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셨다가 또 한번 실망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거룩하고 청경하고 구별되어야 할 성전이 완전히 가축시장화 되어 소란하고 냄새가 났다.

2장에 공생애 초기에 성전에 올라가셨을 때 격분하여 둘러 엎으셨는데 3년 후 마지막으로 성전에 들어셨을 때에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얼마나 실망이 컸을까?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저주를 받았듯이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 돌 위에 놓이지 않고 멸망하리라고 선고를 받게 되어 있었다. 왜 성결케 하시었는가?

 

17, “내 집이었기 때문이다

여기 내 집이란? 예수님 자신의 집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 곧 예수님의 집이다. 2:16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본문에서는 그 아버지의 집을 내 집이라고 하셨다.

그렇다 성전은 누구의 집?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요 예수님의 집이다. 성도들이 내 집인양 주인 노릇하지 말라 교회의 주인은 못사도 아니요 장로도 아니요 성도들도 아니요 예수님이다.

실제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물론 섬기는 자세는 남의 집 그경하듯이 하지 말라는 입장에서는 주인의식을 자져야 한지만, 실제 주인은 아니다. 남전도회 행사의 말은 큰 실수를 한 것이다. “나그네 의식을 가지지 말고 주인 의식을 가지자이런 구호는 참 좋은 구호이지만 교회 주인은 우리이다신학적으로 신앙적으로 엄청난 잘 못이다 제자 개척하고 갖은 고생을 다하며 논물과 땀, 온 생애를 다 바쳤지만, 김정배목사 교회도 아니다 예수님의 집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다 신앙관과 가치관을 바로 정립하라

우면동 건너편 모든이교회는 서초3동에 있다가 이전해 왔는데, 우면초등학교 앞 수학학원장과 영어원장이 모두 그교회 집사님인데, 교회 따라서 이사해 왔다는 것이다. 이런 희생과 헌신자들이 있어야 교회가 부흥된다.

 

15, 성전은 청결하고 거룩해야 한다.

내가 내 집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신 시기는 유월절을 몇 일 앞두었으므로 이른 아침부터 혼잡하였다.

(1) 예수님은 성전 안에서 벌어져서는 안될 일을 보시게 되었다. 유월절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분주했다. 잘 못된 일에 북적였다

성전 안에는 제물로 사용할 각가지 짐승들을 매매하는 자들, 외국에서 돌아와 성전세를 바치기 위해 돈을 바꾸려는 사람들돈을 바꿔주는 환전상들, 비둘기파는 자들로 붐볐는데 성전은 완전히 이들 장사치들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가축시장화 되었다.

원래 예루살렘 성전은 신성한 곳으로 이 같은 장사터전으로 허용될 수 없는 곳이다. 감람산 주변에 외국에서 돌라온 나그네들을 위한 환전이나 제물로 바칠 짐승들을 매매하기 위해 서너 곳의 시장이 서 있었다.

이 시장에서의 수입의 일부는 산헤드린의 관할에 두었다고 하는데 이런 장사에서 얻어지는 이익이 많은 것에 탐심을 품게 대제사장 가야바가 성전 뜰 안에 시장을 개설하도록 허락해 주므로 매매의 허가에서 오는 많은 이권과 이익을 챙길 수 있었다

(2) 예수님은 더럽혀진 성전의 청결 작업에 들어가셨다.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셨다. 돈 바꾸는 자들의 상을 엎으셨다. 그리고 비둘기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셨다.(기둘기 상을 엎으신 것이 아니라=2:16 여기서 가져가라)

 (3) 예수님은 이처럼 분노의 청결 작업을 하시면서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고 책망하셨다

그 유명한 예루살렘 성전의 거룩성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도 교회가 거룩성을 상실하고 교회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어서는 안 된다. 지난주일 설교가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본질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중요한 급선무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이다. 교회의 본질에는? 초월성, 불멸성, 조화성, 진리성, 진보성, 거룩성, 등이 있다.

본문은 거룩성에 대한 문제이다. 모름지기 세상은 부정과 부패와 거짓과 타락이 있어도 교회만은 이런 것들에서 벗어나 카도쉬! 거룩성을 회복해야 한다. 거룩성을 잃은 교회는 더 이상 교회이기를 포기한 교회이다. 교회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기대를 걸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에 예수님의 기대에 실망을 안겨 주었다. 거룩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교회에 올 때에 성도들은 거룩한 마음을 먹어야 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올라와야 한다.

 

17,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구약 사56;7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일컬음이 될 것이요 하고 했다.

성전을 주신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기도하는 집으로 주신 것이다 세운 목적이 기도하는 집이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 집을 향하여 창문을 열어놓고 하루 3번씩 기도하였다.

성전에 기도가 멀어졌을 때 엘리제사장 시절에는 기도하는 한나를 통하여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는 사무엘을 주시고 성전을 기도하는 집으로 바꾸어 주셨다 성전에 기도가 사라졌을 때에 나라가 망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다

 

결 론 : 18, 이 광경을 본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을 너무나도 놀랬으며 이 어처구니없는 일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예수님의 엄위하신 권위 앞에 감히 도전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곧이어 비상회의를 열었다. 그들의 의제는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하는 모의였다. 이때부터 그들에 의해 예수님이 죽음을 당하시게 될 계획이 착착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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