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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관리자 | 작성일 : 2015.10.03 15:59 | 조회수 : 369  


本文 / 10 : 41 ~ 45, 題目 / 예수님이 오신 목적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2015, 9,30수요일밤 생동

 

야고보와 요한의 간구는 다른 열 제자들에게 큰 파장을 일으켰다.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데 당장에 메시야의 왕국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다. 그때에 야고보와 요한이 좌우 정승자리를 차지하면 남은 열제자들을 뭐냐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높고 힘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알리며 자신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언급하셨다.

I, 43, 크고자 하는 자의 자세를 말씀하셨다.

?1 자세는? 43절에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누가 큰 인물인가? 섬기는 사람이 큰 인물이다. 섬김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섬기려는 사람들이 너무 적다. 섬기는 자세가 중요하다.

아침 운동하는데 남녀 총무는 이른 새벽 5:30부터 매일 365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저는 일주일에 1번 나간다) 체육관 문을 열고 청소를 하고 기름 걸래질과 사무실과 주방을 관리하고 다 긑나고 가면 체육관 문을 닫고 간다. 명절 기간은(명절날 빼고) 12시까지 아침 식사를 해서 먹인다.

일주일간 안나오면 꼭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140명을 문자를 수시로 보내고, 생일잔치를 다 해 주고, 축하 문자를 보내고, 회원의 가정에 애경사에 여수, 부산, 광주까지 가서 문상을 하고, 자녀들 결혼식에 초청장 보내주고, 또 애경사 시작 10일 전부터 끝나고 20일간 축하금이나 부조금 함을 만들어 받아서 받아서 기록하여 챙겨 준다. 참여 안할 수 없는 것은 시작10일전부터 끝나고 20일간 애경사 명단을 공개하고 축하금을 받아서 정리하여 한끄번에 준다. ! 교회 부교역자가 이렇게 하면 교회 결속력이 튼튼하고 부흥할 것이다 벌써 그만둘려다가 아직 회원이다

특별 보수도 없이 1년간씩 봉사한다. 대단하다 우린 예수이름으로 하늘나라 상급도 있는데 너무도 섬기는 자세가 희박하다

말로는 헌신이라고 하는데 헌신 자가 없는 편이다.

정말 크고자 하는 자라면 이런 섬김이 있어야 한다 종이 되어섬겨야 훌륭한 인격자이다. 신자라고 하면서 너무 몸 도사리고 얻어 먹기 좋아하고 공자를 좋아하고 일하라면 늦게 나타났다가 일직 설러머니 점심만 먹으면 말없이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들도 있다. 있어요 없어요??? 늦게까지 남아서 문들을 잠그고 뒷정리를 하고 가는 섬기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주일날 예배만 한번 참석하고 나면 예수 잘 믿는 것처럼 착각하지 말라.

II, 45,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말씀하셨다.

?섬김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다 섬김받으러 함이 아니다

?섬기기 위해 오셨다. 도리어 섬기려 하고 라고 했다.

누가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을까? 누가 높은 자리를 차지 하느냐에 제자들의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야고보와 요한이 좋은 자리 구하니까 화가 난 것이다. 니네들이 다 해 먹으면 우리들은어떻하라는 것이냐고화를 냈다? 남이 잘되는 것 배 아파서 나의 출세를 막는다고... 영광의 자리를 탐하는 욕심 때문이다. 제자들은 시기심과, 옹졸함과, 그리고 섬김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은 섬기는 제세로 자리매김 하라고 교훈하고 있다. 세상 관리들이나 이방 주권자들은 권세를 얻으면 권세를 부리고 큰소리는 자리인줄로 알고 있는데 잘 못 안 것이다.

  목숨까지 주려고 속죄의 제물로 바치기 위해 오셨다.

섬김의 최 절정은 목숨을 주는 것이다. 자기가 가진 전부를 다 주는 행동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메시야로서 사명이었다.

여기서 특히 유념해야 할 것은? 대속물이라는 대목이다.

여기 모든 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다. 보편적 속죄가 아니라 선택적 속죄사역을 가리킨다.

야고보와 요한이 좌우정성을 구했을 때에 38절에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고 물으셨다. 여기 예수님이 마시는 잔은? 바로 대속물로 자기 몸을 주는 십자가의 잔이다. 고난의 잔이다. 오늘날 예수를 믿어도 편하게 부담없이 믿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잘 못된 믿음이다.

제대로 믿는 사람은 십자가의 잔(쓴잔)을 마시는 사람이다.

커피 씨리즈가 있다 커피에 설탕 1스푼= 커피맛을 아는 사람, 설탕 2스푼=인생의 단맛을 아는 사람 설탕 없이 블렉= 인생의 쓴 맛을 아는 사람, 설탕 3스푼= 설탕맛으로 커피 마시는 사람 설탕 4스푼=“커피맛도, 인생의 단맛도, 인생의 쓴맛도, 갯뿔도 모르는 사람이다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도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라.

인생의 쓴맛도 생각하며 마시는 인생이 되시기를 축원한다. 쓴 커피를 처음 마실 때는 인상을 찡그리지만... 후에는 맛이 좋다 커피 없이는 못 살아!가 된다.

 

종이 되시려 오셨다. 종이란?? δ?????λο? 노예를 가리킨다. 최하의 미말의 자리요, 섬기는 자리이다. 당시 종은? 주인의 말하는 부동산이었다. 인격도 무시되었고, 자유도 없고, 무조건 복종이다.

    이승훈은 가난하여 초등하교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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