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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치료하시는 예수님의 방법, 막8:22`26.
관리자 | 작성일 : 2015.07.30 17:19 | 조회수 : 412  


본문은 베세다에서 예수님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장면이다. 본문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예수님의 독특한 치료법을 발견하게 된다. 막 7장31~37의 귀먹고 말이 어눌한 환자를 고치신 방법과 비슷하지만, 독특한 부분이 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게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셨는가?
이 시간에는 본문 말씀을 통해서, “환자를 치료하시는 예수님의 치료방법”을 추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23절, 제1 방법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데리고 나온 소경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셨다. ①22절에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님께로 나아온 이 소경은 홀로 나올 수 없고 누군가가 데리고 나왔다. 데리고 온 인도자들이 있었다.
그런데, 23절에,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라고 했다.       
   ②이 소경에게 인도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친히 이 소경의 손을 붙들어 주셨다.  왜? 그랬는가???
   예수님은 이 소경에게 특별히 개인적인 관심을 보여 주셨다이 관심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요 사랑은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이다. 사랑은 표현이다
   예수님이 이 가엾은 소경에게 관심을 가지셨던 것은 그를  사랑하시는 표시이다. 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자나 소경에 대해서는 무관심 내지는 무시한다. 혹은 비웃기도 한다. 이런 환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장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소경의 손을 붙잡아 주셨다.  얼마나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신지를 보여 주셨다. 주님은 붙잡은 그 손을 통해서 이 가엾은 소경에게 그분의 사랑을 부어 주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그분께로 데리고 온 소경의 손을 붙잡고는 그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부어 주셨다. 예수님은 바쁘시고 피곤하셔도 별볼일 없는 소경 하나까지 그렇게 시간을 할애하시고 관심을 가지시고 사랑으로 고쳐 주셨다. 대단하신 분이시다
우리도 바쁘다 하지 말고... 사랑의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병원에 가면 대부분의 의사들은? 어때요? 무뚝뚝하고 불친절하고 거만끼자 있고, 환자를 참 사랑으로 대하지 않는다. 형식적이고 직업적이다. 사실 돈 때문에 돈으로 보고 대한다.
  사대보험 있느냐? 암보험 실손보험 있느냐? 묻고 있다면 수술하라고 권한다. 그렇 때에는 친절해요 
그런데 예수님은 별 볼일 없는 맹인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셨다. 사랑이 예수님의 치료 방법이다.
  사실 사랑은 기적일 일으킨다. 박병규 장모님 다 죽었다고 움직일 수도 없고 물을 먹여 주어야 하는데 딸이 지극정성의 사랑으로 보살펴 살려 놓았다. 야 사랑의 힘이 이렇게 강하다.
   미워하면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사랑하라. 자기 가족이라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수님은 단지 소경에게만 관심과 사랑을 부어주시는 분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손도 잡아 주시고, 우리에게도 동일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분이시다.
   남들은 나를 무시하며 무관심하다 할지라도 그러나 예수님은 나같은 죄인까지 사랑하신다. 막 대하시지를 않으신다. 예수님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꼭 붙잡아 주신다. 사랑해 주신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료하시는 예수님의 치료 방법이다. 우리도 예수님의 이 치료 방법으로 마음에 상처받은 사람들 싸매고 치료하고 사랑해 주어야 한다. 

        23절, 제2 방법은 침을 사용하셨다. 
23절,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심며”라고 했다.
  눈에 침을 뱉으셨다. 어쩌면 더럽고 비 위생적이며 비 논리적이며 아름답지 못한 방법이다. 왜 하필 침을 뱉으셔서 고쳐주셨을까요??? “말씀 한마디로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께서 이런 비 위생적인 방법을 택하셨을까?
  다른 곳에서 바리새인들이 당신의 제자들은 손을 씻지도 않고 음식을 먹는다고 했을 때에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것은 위생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영적으로 거룩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셨다
  여기서도 역시 침을 뱉으셔서 고치신 사건은 위생 문제가 아니라 또 다른 차원의 방법이다.
여기서 가르치는 중요한 멧세이지는? 뭘까요? 치료에는 약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뭐가 중요하냐? 얼마나 의사를 신뢰 하느냐의 문제이다. 재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재료를 침으로라도 사용하셔서 하신다는 것이다 무슨 건덕지가 있어야 한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는 말을 적용하는 것과는 다르긴 해도 보리떡 5개라도 있어야 있는 것 가지고 하시듯이 재료가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뢰는 곧 믿음이다. 병원에 가면 내 몸을 의사에게 그냥 다 내어 맡기듯이 만병의 치료자이신 예수님께 전적으로 믿고 맡기는 믿음을 요구하셨던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유치한 방법으로 하셨다. 이 맹인은 예수님이 어디로 데리고 가든지 어떻게 하시든지 다 내어 맡겼다. 그때에 고쳐 주셨다.
  그렇다 지금 나의 모든 문제도 주님께 모두 다 맡겨야 한다
내 생각 내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을 전적으로 믿으라 전적으로 맡기라. 치과에 가면 입을 벌리세요 하면 아 ~ 하고 벌리고 더 크게 입을 벌리세요 하면 아 ~ 하며 벌리면서 교회에서는 연적인 병을 치료 받는데 제 생각대로, 제 마음대로, 자기 신앙의 칼라대로, 한다.
  목회는 목회자에게 다 맡겨야지 된다 목사만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교회 안에는 없다. 또한 목회자는 목회에 전공자요 전문가이다. 회의는 목회방법을 떧어 고치기 위해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목회를 도울 것인가 하는 것을 찾는 회의가 되어야 부흥한다.
  저마다 이래하 저래라, 아니 누가 목회를 하는건지? 그렇려면 신학을 해서 목회를 하시든지?
맹인은 예수님의 방법이 매우 유치했지만, 그대로 순종했다 믿고 맡겼다. 전적으로 맡겼다 그때에 기적이 일어났다. 요즘도 마찬가지이다. 내 생각 내 방법을 버려야 한다.
  지난주일 낮 아람나라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처음에는 “내 생각에는” 하고 기분 나빠하고 거절하고,  자기 나라엔 더 좋은 강이 있다고... 그런데 자기 생각을 접고 전적으로 믿고 순종했을 때에 기적이 일어났다. 나병이 깨끗이 치료 되어 어린아이 살 같이 되었다. 여기 본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생각을 접고 전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신뢰했다 그럴때에 눈이 밝아졌다. 

       25절, 제3의 방법은 안수기도였다 .
23절에 “그에게 안수하시고” 라고 했고 두 번째도 25절에 “다시 안수하시매” 라고 하였다. 그렇다 예수님의 제3의 방법은? 안수기도이었다.
   예수님께서 환자를 데리고 마을 밖 한적한 곳으로 가신 것도  조용한 곳에서 조용히 기도하시기 위해서였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떠들썩한 곳에서는 기도의 분위기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음악도, 커피 한잔을 마셔도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마셔야 맛이 난다 비싼 커피를 마시는 것은 장소와 분위기 때문이다.
우리도 좋은 기도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수요일도 반주자도 있도 새벽도 신디를 치고 반주가 필요하다.
  그것이 없어도 교회는 기도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
이사야도 예수님도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아버지의 집이라”고하셨다.
  예수님께서 맹인을 치료하실 때에 특징은? 말씀 한마디로 달리다굼 하면 죽은 자도 일어나고, 잠잠하라 하면 풍랑이 일던 바다도 잔잔해 졌다. 그런데 여기서는 기도를 한번 하고 보라니까 희미하여 나무 같은 것이 걸어가나이다 하고 하였다 그래서 25절에 두 번째 안수기도를 하시니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라고 했다.
  물론 예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 한 번에 안 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아니다 말씀 한마디로 우주를 창조하신 예수님께서 능력이 모자란 것은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구속사적인 교훈이다
  봐라 예수님도 안수기도 하고 또 하고 했는데, 니네들이 한번 기도하고 응답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교훈이다
우리도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1만시간 기도...제1차를 하게 된 것이다
  기도하고 또 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날마다 밤마다 새벽마다  3시간 마다, 항상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눅18장에 힘없고 가난한 과부는 거만하고 불의한 재판관에게 날마다 찾아가 원한을 풀어 주소서.... 낙심하지 않고 부르짖었더니 해결해 주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또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예수님이 번거롭게 마을 밖으로 부자유한 맹인을 데리고 가며 침을 바르며 한 번 두 번 이렇게 번거롭게 안해도 단번에 한 순간에 고쳐주실 수 있으나 안수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방법이다. 안수기도가 중요한다 전주일 최선영 자매가 임신하여 8월 6일 분만날자라고 안수기도를 부탁하여 하였더니 화요일날 순산했어요 하고 기분이 좋다면 남편이 아침일찍 전화가 왔다.
안수기도 받으면 은혜가 있다. 예수님도 두 번 했는데 한번에 안된다고 낙심하지 말라.
  때로는 서서히 점진적으로 해결해 주시고, 천천히 응답해 주실 때도 있다. 낙심하지만 않고 계속 끊임없이 기도하면 기적의 그날은 온다. 아멘... 삼성에서 네이쳐힐에서 그름떼처럼 몰려오는 그날을 꿈구며 춤추라 기뻐하라 기도하고 또 기도하시기를 축원한다. 
  예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예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소경의 믿음이 부족하여...진짜 보일런가? 아니 희미하게라도 보았으면 좋겠다 했으니까 희미하게 보였다. “나무 같은 것이 걸어가나이다” 나무가 어떻게 걸어가??
  그러니까 한번만 더 기도해 주시면 완전히 보일갓 같다고 믿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한번 더 기도하니까 밝히 보였다 믿음대로 된다.
      26절, 고친 후 집으로 보내셨다.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환자로 있을 때에도 중요하지만, 고침 받은 후에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져야 하는가가 더 중요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로왕처럼 재앙으로 급하면 급히 모세를 불러 이 재앙이 물러가 간구하라. 기도하라 해 놓고는 재앙이 사라지면 또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았다.
  예수님은 병을 고쳐 주시고 언제나 ‘나를 따르라’하든가 아니면 대부분 집으로 가라고 하셨다. 여기 이마을에가 아니라 집으로 가라고 했다. 집이 중요하다 신앙은 교회에 수급받지만, 그러나 활동무대는 가정이다.
  가정에서 집에서 가족에게 믿는 자로서 잘해라 건강을 주신 것도 가정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주셨다. 그리고 더 넓게는 교회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오늘도 롯데그룹 제1인자 싸움에... 저 사람들 지금 가진 것만 해도 평생 먹고 살아도 다 못 먹고 살텐데 재벌의 1인자가 되려고 아버지를 힘들게 하고 형제간에 완력이 ... 거짓으로 공문서 위조해서 쟁취하려고 하고... 나머지는 교회와 사회에 돌려 드리라. 이것이 재물의 청지기 원리이다.
  그것 먹고 살만하면 신앙생활 잘하지? 돈 번다고 수요일도 빠지고 교회를 멀리하고 먼가 잘 못된 것이다.
주신 건강으로 먼저 집을 아름답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
   예수님의 치료 방법은? ①사랑의 방법이다 ②침을 사용한 방법이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치료의 재료로 상용하신다. ③안수기도의 방법으로 치료하시되 한번 두 번 중복된 기도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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